발시려운 일기

2020.09.21 22:50:23 2021.02.10 53
#1 P3xvfF1N
발시렵다 벌써 겨울이 오려면 한참이나 남았는데.. 진짜 겨울은 어떻게 견디지? 아오ㅡㅡ
#24 9AZyh_De 2020.10.07
부러진 손톱같아 별것도아닌게 자꾸 거슬려..
#25 ZtwT9FG1 2020.10.09
잘해야한다는것보다 잘보여야한다는것에대한 강박.. 사랑받기위한 몸부림..
#26 V9Ufji1t 2020.10.14
막걸리 와인의 콜라보는 두통
#27 d9ipDB4Y 2020.11.03
오랜만이야 이럴때만 널찾지 한동안 괜찮았거든ㅎㅎ
#28 0J!tpTFR 2020.11.10
오늘은 이상하다 쌍욕이 하고싶다 쌍욕쌍욕 뭐.. 살면서 크게 해본적은 없는것 같은데 그냥 피곤하니까...ㅎㅎ 미친듯ㅋㅋ 집에좀 가자 이놈들아..
#29 Eeh3F_Zn 2020.11.23
조용할때 조용하게 어질어질 갈팡질팡 이리갔다 저리갔다 결국은 그자리
#30 4s_7UIl3 2020.11.29
배는 부른데 마음은 허한 밤이네
#31 AgpnOrd! 2020.12.01
몰입없이 꿀만빠는자가 진정한 승리자 명언이네ㅋ
#32 3p-YC_Te 2020.12.01
발시려
#33 GcXOBCg3 2020.12.01
>>32 나도 ㅠㅠ
#34 AgpnOrd! 2020.12.01
>>32 >>33 동지들 >>3 추천한다ㅋ
#35 VxaXitE6 2020.12.01
쓰발
#36 VxaXitE6 2020.12.01
에잇 싯팔
#37 AgpnOrd! 2020.12.01
>>36 내일기장에 욕은 자제해주길 바래~ㅎ
#38 AgpnOrd! 2020.12.01
누군가에게 기대하지도 않았고 기대어 살지도 않았던것 같다 기대할때쯤 함께 다가오는 실망이 두려워 뒷걸음질 쳤고 기대고 싶을때쯤엔 기대기가 서툴러 똑바른척 걸었다 그러길 반복하다보니 적당한 거리감을 가진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되어있었다 올해를 한달앞두고  가만히 누워서 생각해보니 좋지만은 않구나 오늘처럼 추운밤에는 마음껏 기대하고 마음껏 기대어보았다면 난 발이 시렵지 않았을까 하는 이상한 생각을 해본다
#39 WAnrsj5C 2020.12.09
메리고라운드
#40 xG@ObXVY 2020.12.20
더이상 숨을곳이 없다
#41 A-0Vtc7U 2020.12.25
발시렵다
#42 SwjmtI1u 2021.01.01
지난해 수고했어 올해는 더좋을꺼야아!!! 셀프토닥!!!! 대견하다!!! 멋지다!!!! 사랑한다!!!!! 으아아아아!!!!!!!!
#43 A1Xq-s!J 2021.01.04
드러내는 용기!! 아자!!
#44 ikuXfe!x 2021.01.04
손이시려워
#45 Tn-UXS7Z 2021.01.06
용기가 대단하네!!! 부럽따아아앗!!!!
#46 StdmbjCg 2021.01.16
또다시 허리가 뻐근해져 온다 한동안 괜찮더니 내가멈춰도 너는 지나간다
#47 RWpzva0O 2021.01.24
숨기고 숨다 결국은 사라지겠지 ㄲㄲㄲ
#48 GwWPbJCM 2021.01.25
정도를 가긴 글러쒀.. 삐딱선이나 타자!!!!! 😆
#49 jdiBQbut 2021.01.29
감정소모 빡센하루으악!! 쓸데없는 감정소모는 아니였길 바라며으악!! 말을 너무 토했더니 진짜 토나오게따으악!! 휴........
#50 jdiBQbut 2021.01.31
터닝포인트
#51 jdiBQbut 2021.01.31
이긴한데 땁땁하네
#52 0gx5s27V 2021.02.06
눈까리 아프넹 심심하기도 하고 허기지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구멍도 나고 빈것같기도 하고 허 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가 어울릴거 같은 시간이다 개망나니 할꺼야
#53 -cjME_g@ 2021.02.10
ㅋㅋㅋㅋㅋ지랄도 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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