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0.09.22 22:04:17 2020.10.17 26
#1 8bqKQawp
자해 자국 은근 오래감
#2 8bqKQawp 2020.09.22
아 이거 흉진건가
#3 8bqKQawp 2020.09.22
뭐 어떰 누가 본다고
#4 eCanMLUv 2020.09.23
시발.... 친구가 자꾸 이상한짓 한다고 눈치 까려구 함
#5 eCanMLUv 2020.09.23
슬슬 수족냉증의 계절이
#6 eCanMLUv 2020.09.23
잘 쓰던건데 왜 갑자기 자극이 심해졌지
#7 eCanMLUv 2020.09.23
아직 존나 많이 남았는데.... 쓰면 안 되겠지
#8 eCanMLUv 2020.09.23
너무 칼답이었나
#9 eCanMLUv 2020.09.24
내일은 친구만나러 두 시간이나 달려야한다...
#10 n_hl6W0c 2020.09.24
잘 놀아따
#11 n_hl6W0c 2020.09.24
집에 가서 정리하고 씻을 생각하니 너무 끔찍함
#12 eCanMLUv 2020.09.24
으악
#13 eCanMLUv 2020.09.24
마스크한테 조져진 내 피부를 향해 묵념
#14 ZzBgAMyG 2020.10.17
돌아왔다
#15 ZzBgAMyG 2020.10.17
우울해져서 말이지
#16 ZzBgAMyG 2020.10.17
안그래도 요즘 별론데 가족한테 욕까지 쳐먹으니 너무 족같음
#17 ZzBgAMyG 2020.10.17
뭐라도 먹고싶은데 먹을게 없다
#18 ZzBgAMyG 2020.10.17
누워서 움직이기도 싫고
#19 ZzBgAMyG 2020.10.17
발은 존나 차갑네 십바
#20 ZzBgAMyG 2020.10.17
울고싶은데 울기 싫다
#21 ZzBgAMyG 2020.10.17
아니 정확힌 울고싶다기 보단 울어야할 거 같아 근데 울기 싫어
#22 ZzBgAMyG 2020.10.17
자해 사진 찾아보다가 나 원래 피 못보는거 생각남 우웩
#23 ZzBgAMyG 2020.10.17
그런데도 자꾸 찾아보지 병신뇬
#24 ZzBgAMyG 2020.10.17
집에 먹을게 없다 돈도 없다 강제 다이어트
#25 ZzBgAMyG 2020.10.17
하루 한 끼면 충분하지 그래...
#26 ZzBgAMyG 2020.10.17
진짜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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