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일기장

2020.09.25 19:12:52 2021.02.02 271
#1 jNz_poAB
나를 위한 존재감없는 희미한 일기장이 여기 있습니다.
#242 A@Nyrx-h 2021.01.21
그 때는 친해지지 못했을 것 같다
#243 A@Nyrx-h 2021.01.21
지금이랑 완전 다른 사람이라서 지나치는 인연이 되지 않았을까
#244 A@Nyrx-h 2021.01.21
그래도 친해졌더라면 외계인이 침공한 세계관이었으면 해 재밌잖아
#245 A@Nyrx-h 2021.01.21
아 갑자기 생각나버렸어 어제 이야기나온 주제이긴 하지만
#246 A@Nyrx-h 2021.01.21
허언증과 자기가 다치거나 못하는 걸 남탓하는 사람과 자존감낮은 걸 남 욕해서 채우려는 환장의 콜라보
#247 A@Nyrx-h 2021.01.21
막상 그 안에서는 뭐 상관없나 했던 그런...그런...
#248 A@Nyrx-h 2021.01.21
내가 모르는 사실이 많이 있었다는 것에 충격받았는데 아직도 좀 얼얼하다
#249 A@Nyrx-h 2021.01.21
그냥 다 끝난 일이지만 빙산의 일각만 보고 별로라고 생각한거였다는게 충격이야
#250 A@Nyrx-h 2021.01.21
난 그래도 행복하구나 운이 좋다
#251 P!AMBE-K 2021.01.21
>>241 난 반대로 연락끊긴 친구들이랑 아직도 친한 그런 상상하는데...
#252 P!AMBE-K 2021.01.21
나는 행복하다는 그런 마인드가 제일 좋아
#253 A@Nyrx-h 2021.01.21
>>251 오 그런 것도 재밌겠다 난 연락끊긴 애들이 전부 이상한 애들이었어서 그건 상상이 안가네
#254 A@Nyrx-h 2021.01.21
>>252 맞아 행복하다는 마인드 좋은 것 같아 그렇게 사려고 노력하고 있어 ㅋㅋㅋㅋ
#255 sAmDPVSE 2021.01.21
>>253 나는 음....왜끊겼는지 모르겠지만 대학교를 타지로와서 그런얘도있고
#256 sAmDPVSE 2021.01.21
>>254 일상의작은행복...!
#257 A@Nyrx-h 2021.01.22
>>255 대학교에서 갈리면 그런 생각 진짜 하겠다 친하게 지내다가 그냥 거리만 멀어져서 그런거라면
#258 sAmDPVSE 2021.01.22
>>257 그런얘들 꽤있찌...대학교를 서울로 간얘들이 많아서 난 그나마 집근천데
#259 sAmDPVSE 2021.01.22
대학교오니까 친구사귀는것도 인생에 도움되는거더라고 ㅋㅋㅋ 많이반성중
#260 A@Nyrx-h 2021.01.22
>>259 맞아 친구사귀는 것도 도움인데 나도 반성했었다 ㅋㅋㅋ큐ㅠ 특히 대학에서 친구 안사귀려고 하면서 다녔다가 친구만나고나니 인생에 도움 많이 되더라구
#261 A@Nyrx-h 2021.01.22
내일은 부지런하게 살아야지
#262 A@Nyrx-h 2021.01.22
돈 벌어야한다..!
#263 sAmDPVSE 2021.01.22
>>260 맞아 진짜 일년내내후회했다 작년에 코로나끝나면 모임같은거 자주가야지
#264 sAmDPVSE 2021.01.22
>>262 나도 돈벌고싶다 간절함이없는걸까 준비가덜된걸끼ㅡ
#265 xTJd_UNn 2021.01.22
>>262 나도 낼 아침에 돈 벌러 알바 간다ㅜㅜ 힘내잣
#266 P!AMBE-K 2021.01.22
>>265 알바...ㅠㅠ 알바 해야 하는데 용기가 안생긴다
#267 rlvOzxTG 2021.02.02
>>263 응응! 좋은 생각이야 >>264 돈이래봤자 그냥 작은 돈이야..ㅋㅋㅋㅋㅋ 알바보다는 그냥 진로관련해서 돈 벌려고 준비중
#268 rlvOzxTG 2021.02.02
>>265 파이팅!!! >>266 알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 그냥 시키는 거 잘하고 판단 좀 잘하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269 rlvOzxTG 2021.02.02
벌써 설날이 다가온다
#270 rlvOzxTG 2021.02.02
글 남이 보는게 제일 부끄럽다..아무리 소설이나 내 생각이 담긴게 아니라도 내 내면 다 드러내는 기분이야
#271 rlvOzxTG 2021.02.02
그래도 틈틈히 쓰고 올려야지 완성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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