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일기

2020.10.07 03:46:29 2020.10.29 81
#1 WtLmfSIj 이미지 보기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글머리에는 예쁜 사진을 달아놔야지.
#52 W3fh9YOy 2020.10.22
>>48 음?ㅎㅎㅎ 모지 나랑 비슷한가? >>49 그래! 고마워ㅎㅎ >>50 고마워요 >>51 그치만 그리워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
#53 uwBUxnHL 2020.10.23
힘내 ㅠㅠ
#54 Dy9pYHWI 2020.10.23
>>52 주말에 뭐할거야???
#55 _2SM61PZ 2020.10.28
>>54 뭐했었더라
#56 tm9Brnfz 2020.10.28
내가 너무 싫은데 포기하기엔 또 아깝고
#57 tm9Brnfz 2020.10.28
우유부단한것도 싫고
#58 tm9Brnfz 2020.10.28
위로받고싶은데 막상 누가 조언해줄때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59 tm9Brnfz 2020.10.28
내가 나아질 생각이 있긴 한 건지 아니면 괜히 화풀이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60 tm9Brnfz 2020.10.28
원하는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61 tm9Brnfz 2020.10.28
누가 나 대신 나한테 뭐라도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62 tm9Brnfz 2020.10.28
다 내 손에 달려 있는 거니까 그럼 다 내 탓인 건가 싶다가도 억울하고 속상하고
#63 tm9Brnfz 2020.10.28
난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면서 권선징악 믿고 겨우겨우 참고 큰 건데 커보니까 다 내탓이래
#64 tm9Brnfz 2020.10.28
어린왕자 읽고 우는 어른이 됐다
#65 tm9Brnfz 2020.10.28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66 tm9Brnfz 2020.10.28
그러니까 날 길들였다면 책임져줘
#67 tm9Brnfz 2020.10.29
괜찮겠지 괜찮겠지 하면서 열어봤다가 울 것 같아져서 닫아버림
#68 tm9Brnfz 2020.10.29
왜 나한테 그렇게 달달하게 말해줬지?
#69 tm9Brnfz 2020.10.29
그냥 전부 다 별 생각없이 말한 건데 내가 의미부여 한 건가
#70 tm9Brnfz 2020.10.29
아 웃기다 내 인생
#71 tm9Brnfz 2020.10.29
답없네
#72 tm9Brnfz 2020.10.29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73 tm9Brnfz 2020.10.29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 거야
#74 tm9Brnfz 2020.10.29
어린왕자 책이 싫어
#75 h08c5jJ1 2020.10.29
>>74 난 엄청 좋아하는데
#76 tm9Brnfz 2020.10.29
>>75 왜 좋아하는데?
#77 tm9Brnfz 2020.10.29
언니 보고싶다 미쳤나봐
#78 h08c5jJ1 2020.10.29
>>76 작품이 주는 특색이나 분위기란게 있잖아 그런게 맘에 들어ㅋㅋ 명대사도 명대사고~ 내 나름대로 공감되는 말이 많은거지 모
#79 tm9Brnfz 2020.10.29
>>78 ㅋㅋㅋㅋㅋ난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 대사들이랑 분위기 때문에 싫어졌어
#80 h08c5jJ1 2020.10.29
>>79 뭐야 원래 싫어했던거 아니었어?ㅠㅠ 나때문에 싫어진거라면 너무하네
#81 tm9Brnfz 2020.10.29
>>80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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