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래

2020.12.28 23:03:47 2021.01.30 126
#1 IF39@58l
하루하루 끌리는 노래와 함께 짧은 일기를 써보자! 워우워어어🎤
#97 dWei@Lwj 2021.01.21
#98 iL2uAFk1 2021.01.21
나도 한 곡 올릴게 진주의 난 괜찮아
#99 dWei@Lwj 2021.01.21
>>97 새소년 노래는 다 좋다 ~오늘의 일기~ 난 소리에 예민한데 나에 관련된 소리라고 느껴지면 몇배 더 잘들린다. 자다가도 엄마가 옆방에서 "ㅇㅇ이는~"하면서 내 얘기를 시작하면 바로 잠에서 깬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바로 "내 얘기했지?"라고 물어본다. 귀신같이 바로 안다면서 가족들이 실험도 해봤는데 정말 내 얘기일때만 반응한다고 놀라워했던게 기억난다. 이게 좀 짜증나는게 뒤에서 내 욕을 하는 것도 잘 들린다는거다. 내 이름을 직접 거론하지않았어도 내 귀가 반응해서 살짝 들어보면 내 얘기.... 요새 들리는 말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의 것이라 더 스트레스 받는다. 내 상황에 관해 뭐 그리 할 말이 많으신지. 들어보면 욕이랄건 아닌데 나에 대해 미주알고주알 추측하고 단정짓는게... 내용에 관해서는 사실 그저그런데 지들끼리 내! 얘기를 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짜증난다. 너무너무 잘 들려서 요 며칠을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사는 것 같다. 내 얘기 좀 그만해줘.
#100 ZdlOV!4q 2021.01.22
#101 ZdlOV!4q 2021.01.22
>>100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좋아. 말은 누가 못해. ~오늘의 일기~ 틴트 두개를 샀다. 하나는 웜톤 베이스색, 하나는 쿨톤쪽 뮤트로즈색. 난 쿨톤인가 웜톤인가?!?! 퍼스널컬러 진단받는건 돈낭비일까싶어서 안받았는데... 나한테 어울리는 색이 뭔지 모르겠다. 난 입술이 얇아서 진한 색쓰면 더 얇아보이니까 엄한 컬러말고 무난한 색으로 산다. 대충 코랄,로즈,mlbb 이렇게 있는듯...? 내 친구는 누가봐도 찰떡인 컬러가 있어서 그쪽 색만 주구장창사서 바르던데.. 나도 그런 색이 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이걸 발라봐도 읭 어울리나? 저걸 빌라봐도 읭 어울리나? 반복ㅋㅋㅋ 난...대충 쿨톤이 아닐까 추측 중. 왜냐하면 여태 살면서 내가 샀던 립들이 거의다 웜톤인데ㅠ 그나마 요근래 산 쿨톤 립이 그것들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근데 틴트 사면 뭐해~~~마스크 쓰는데~~~~~!!!
#102 H@qunprd 2021.01.22
>>101 퍼스널컬러 진단 앱으로도 받을 수 있고 그런 사이트도 있더라...난 겨쿨 나옴...
#103 H@qunprd 2021.01.22
근데 난 아마 여쿨일걸ㅋㅋ 채도 명도 빡 들어간 립 잘 어울리면 겨쿨 옅고 자연스러운 코랄빛 파스텔톤 이런거 잘 어울리면 여쿨이라 하더라
#104 H@qunprd 2021.01.22
타래주도 타래주가 묘사한 거 보면 여쿨 라이트일거야~
#105 ZdlOV!4q 2021.01.22
>>102 오오 온라인으로도 할수있구나 고마워!!
#106 uCEqxrUc 2021.01.23
내가 참좋아하는 가수야 노래도좋고 가사도좋고 먼가 나랑 비슷한 스타일같아 노래들이
#107 uK2H58Tv 2021.01.23
>>106 노래 좋다 유희열이 만든 노래네~~오
#108 f6laBDwj 2021.01.23
>>107 타래주 토이노래도 좋아해?? 먼가 노래들이 다 내감성이라 노래방에서 많이부르지 ㅋㅋ
#109 uK2H58Tv 2021.01.23
>>108 잘몰라ㅋㅋ 몇몇 노래빼고는 안들어봤어
#110 uK2H58Tv 2021.01.23
#111 uK2H58Tv 2021.01.23
>>110 코난 노래 중 제일 유명한 매니악도 좋지만 이 노래도 못지않게 좋다. 가사가 하이틴 영화 한편 뚝딱ㅋㅋ ~오늘의 일기~ 주말이다 주말이야. 언제 1월 23일이 된거야... 23일 후딱 지나갔네. 나이 먹기 싫어 엉엉
#112 60p!fT-b 2021.01.24
#113 60p!fT-b 2021.01.24
>>112 젠틀섹시... 가사 왜이렇게 섹싀한거야 ~오늘의 일기~ 가사보고 생각난건데 어..음.. 당장 키스하고싶다! 난 키스한다고 흥분되고 에어ㅈ 발기할 것 같고 그러진 않은데ㅋㅋ키스가 재밌긴한 것 같다. 와랄랄라💦 첫키스했을때 치아 부딪혔던 것도 기억난다... 상대도 처음 나도 처음이라 그냥..어우.. 첫키스 감상은 어 말그대로 혀가 왔다갔다하는 것 뿐이구나! 진짜 별거 아니다!ㅋㅋㅋㅋㅋ 치아 부딪히는게 키스 못한다는거라고 들어서 아 난 키스를 졸라 못하나보다~했는데 내가 아니라 상대방 솜씨가 개구린거였다... 현재 애인이 나보고 키스 잘한다는 증언을ㅋㅋ나랑 키스만 하면 어?! 본인의 소중한 곳이?! 어???!! (이 이상은 취급주의.) 난 애인이랑 사귀기전에 키스 두번 해본게 끝이어서 그냥 본능에 맡겼던건데 반응이 좋아서 어깨 으쓱ㅎ 나 혹시? 키스고수?ㅎ but 키스는 나름 하지만 키스마크는 못 만드는 나... 열심히 빨았는데 왜 자국이 안생기는건데.....
#114 PUSNs!aE 2021.01.24
>>113 ㅋㅋㅋㅋㅋㅋ난 어릴때 스스로의 몸에 뭔지도 모르고 빨면 자국 나는게 신기해서 엄마한테 자랑도 했었었지ㅋㅋ 하지 말라고 질색하시던데 흠ㅋㅋ
#115 60p!fT-b 2021.01.25
#116 60p!fT-b 2021.01.25
>>115 음색도 좋지만 가사가ㅠㅠ '너를 좋아하는건 난데 뭘 바라는걸까'ㅠㅠ 진짜 바보같은 짝사랑하는 것 같잖아.. 중간중간 똑똑 두드리는 소리 들어가있는것도 조심스레 마음의 문 두들기는것같아서 좋아 ~오늘의 일기~ 방 구할 때 제일 중요한건 방음!^^ 옆집 쪽 벽...하.........심각... 저쪽에서도 내 소리 들릴까봐 열심히 소리없이 지내는 중. 층간소음으로 인한 폭력사건에 대해 마음깊이 이해가 되네. 일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냐!
#117 60p!fT-b 2021.01.26
#118 60p!fT-b 2021.01.26
>>117 6lack 노래 쭉 들어보다가 발견한 노랜데 언니..노래 왜이렇게 잘부르는거야 반복재생으로 혼내준다. ~오늘의 일기~ 만성 편두통 죽이고싶다. 전조증상? 같은게 있어서 편두통 오기 전에 감이 오긴 하지만.. 그냥 약 준비하라는 예고편 느낌이랄까 ㅠ 난 주로 시야 쪽 조짐이 보이는데 예를 들면 시야 한쪽에 아지랑이나 빛이 보이거나 유독 어느 부분이 안보인다던가 한다. 엄마한테 유전으로 받은 편두통인데 나만 조짐이 있다. 근데 방금 검색해보니까 전조증상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뇌질환 발병 확률이 2.4배 높다하네... 엄마는 없어서 다행이다ㅜㅜ 오늘도 아침에 책 읽는데 시야 중 한군데가 안보여서 짜증. 한쪽 페이지에서 한두글자 정도가 블러칠해진듯한 느낌. 아아 뇌혈관아 힘내줘 ㅠㅠ
#119 ejVWifDh 2021.01.27
#120 ejVWifDh 2021.01.27
>>119 오늘 알게된 가수 유라! 주로 자작곡인듯. 노래 다 좋다좋아 ~오늘의 일기~ 역시 집밥이 제일 맛있다. 그냥 김치에 밥만 먹어도 맛있다. 이 참에 살 찌워야지
#121 ejVWifDh 2021.01.28
#122 ejVWifDh 2021.01.28
>>121 한때 사랑했던 건 마음에 새겨져있어 어두움 속에도 쉬이 길을 찾을 수 있어 하루를 마무리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 제목대로 이야기의 마지막장 같은 느낌. ~오늘의 일기~ 오늘은 점심으로 유부초밥을 만들어먹었다! 초반에 밥을 너무 많이씩 넣어서.. 밥이 부족ㅠ 유부 세개가 홀로 남겨져 쓸쓸하게... 소풍 도시락으로 김밥도 좋았지만 가끔씩 유부초밥으로 싸주면 행복 그 자 체. 근데 옆에서 친구가 자꾸 김밥이랑 교환하자고 하는게 약간 손해. 내 기준 가치. 유부초밥>김밥이라... 유부초밥 조아조아٩( ᐛ )و
#123 6w9gx-n7 2021.01.29
#124 6w9gx-n7 2021.01.29
>>123 이분 다른 노래들도 다 좋다. cruel이랑 body 좋아좋아. ~오늘의 일기~ 전생에 고양이였을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강아지보다는 특이하게 애교많은 고양이같다고 후후 히힛 나는 고양이파라서 그 말을 듣고 아주 흡족했다.
#125 4BSktl_X 2021.01.30
>>124 고양이 귀엽지 ㅎㅎㅎ 땡글땡글해서 귀여워 그리고 독립적이라서 멋있어 강아지는 먼가 손 많이가는 스타일....
#126 jdKueN!@ 2021.01.30
고양이파 모여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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