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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10:36:42 2021.02.20 300 / 완결
#1 TD73ZmE5
내 감정 쓰레기통은 이 일기장ㅋㅋ
#271 t7rfX6an 2021.02.20
아무리 상 꽤 받았어도 삶 경험부족에 연습도 한번도 안해봤지ㅋㅋ 오히려 연습하면 내 개성을 잃으려나? 모르겠다 내가 상탄건 소설보단 시나 논설문 독후감 뭐 이런쪽이긴 했었지ㅋㅋ 가끔 도서관 가보면 시에서 열더라고 소설은 딱 한번? 단편소설
#272 t7rfX6an 2021.02.20
글짓기도 중학교때 글 잘쓴다고 한번 대회 나가보라고 하신 샘이 계셔서 우연히 나갔었지... 고등학교때도 글짓기 수행평가나 교내대회나 심지어 반성문 썼을때 잘쓴다고 칭찬 마니 받았었음ㅎㅎ
#273 t7rfX6an 2021.02.20
능동적으로 참여를 마니 해보는것도 중요한거 같아 조소는 초등학교 1학년때 아이클레이로 뭐 만드는거 선생님하고 거의 똑같이 만들어서 칭찬 받았고 그 후에 중학교 올라와서 해봤는데 조소과 가라고 했었어... 만화는 중학교때 여름방학 과제물로 했었던듯ㅋㅋ 영상편집이나 토론 같은것도 상 탔었는데 그건 내 생각엔 그렇게 잘했던거 같지 않은데 뭔가 심사위원들한테 잘 보였던거 같아 인상이...긴장하면 말 조리있게 못하는데 나ㅋㅋ
#274 t7rfX6an 2021.02.20
운동은 어릴때부터 못하더니 커서도 못하더라고 여자애들 운동 다들 못하자나 그거만큼 못해 그거보다 좀 더 못할수도 있음ㅋㅋ 유연성이 딸려
#275 t7rfX6an 2021.02.20
지금도 좀 오만한 편이긴 한데ㅋㅋ 그래도 주변에 잘난 사람들이 많아서 좀 수그러들었지... 어릴때 이든센터나 뭐 이런데 없었으면 내가 최곤줄 알았을거 같아...재수 경험도 그렇고
#276 t7rfX6an 2021.02.20
😑큼큼
#277 AXT1CYuF 2021.02.20
차 탔더니 멀미 나네
#278 t7rfX6an 2021.02.20
>>275 대학교에서 머리 좋은 애들 많이 만나본것도 글코 솔직히 무슨 거의 노력 없이 거의 1등이니까...책같은건 그냥 좋아해서 읽은거고
#279 t7rfX6an 2021.02.20
노력을 거의 안했다기보단 하기로 맘 먹고 술렁술렁 하면정도겠다
#280 t7rfX6an 2021.02.20
도서관에서 수채화 잠깐 배웠는데 수채화같은것도 샘이 나더러 보는 눈 있고 감각 있다고 하셨음ㅋㅋ
#281 t7rfX6an 2021.02.20
히히...
#282 t7rfX6an 2021.02.20
근데 것도 아마 미술 영재급으로 잘했던 애가 친구였어서ㅋㅋ 어떻게 그리는지 봤던것 때문인거 같아
#283 t7rfX6an 2021.02.20
난 공간에 관련된거 잘하고 싶어 큐브같은거
#284 sm40ExCK 2021.02.20
또 뭐 있더라ㅋㅋ캐릭터 잘 그린단 소리 들어봤어 사진도 잘 찍는단 소리 들어봤구 사소한거라도 놓치지 말고 본인이 알아야돼 본인이 잘하고 못하는건. 다른 사람하고 같이 하는 일은 잘 못해 혼자하는게 좋아ㅎㅎ 근데 내가 잘하는것들 대부분은 우리 엄마가 훨씬 잘한다는거ㅋㅋ... 글짓기 그림그리기 수학 이런건 내가 더 잘하는거 같은데 나머지는 엄마가 훨 잘해 심지어 우리 엄만 집안일 및 업무도 잘함 바느질 뜨개질로 독학으로 엄청 잘하고 경험의 차이인것인가 다 물려받지 못한것인가 엄마만큼 머리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285 sm40ExCK 2021.02.20
진짜 하다 못해 귀지 파주는거 손톱 깎아주는거 머리 모양내는거 이런것도 잘함ㅋㅋ 울 엄마는 내가 남한테 관심이 별로 없어서 남이 어떻게 하는지 잘 안봐서 글타고 하는데 모르겠음...ㅋㅋ
#286 sm40ExCK 2021.02.20
대신 그...긴장되는 상황만 아니면 창의력은 내가 좀 더 있는거 같아ㅋㅋ엄마보단
#287 sm40ExCK 2021.02.20
울 동생은 큐브 오목 체스 당구 그런거 잘하더라고 어릴때부터 피아노도 잘 쳤구ㅋㅋ 아들 머리 엄마 닮는다던데 난 개인적으로 그거 맞다고 생각해ㅋㅋ 자녀 머리 엄마쪽이래자나ㅋㅋ
#288 sm40ExCK 2021.02.20
맞다 내가 공부해서...울 동생 가르쳐야지...군대 갔다오면 걔도 수능 준비시켜서 대학 보내야지ㅋㅋ에효
#289 sm40ExCK 2021.02.20
우리 동생은 근데 어릴때부터 책 읽는걸 싫어하더라고ㅋㅋ그런것만 좋아했으면 딱 수학과학 잘했을 머린데
#290 sm40ExCK 2021.02.20
어릴땐 울 동생이 나보다 훨 똑똑했는데말여...노력도 안하고 개발을 안하니 계속 머무르더라~
#291 sm40ExCK 2021.02.20
남잔데 눈치도 엄청 빠르고ㅎㅎ어릴땐 말도 조리있게 잘했었음...얼굴도 이쁘장해서 울 엄마한테 성공했다고 했었는데 다들...ㅜ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가봐
#292 sm40ExCK 2021.02.20
응...외할머니댁 너무 뻘쭘해;ㅋㅋㅋㅋㅋㅋ사촌동생들도 안왔네 별 얘기 다 써놨다ㅋㅋ
#293 C_elhU0- 2021.02.20
오 저녁 번갯불 삼겹살 구이래ㅎㅎ 맛있겠다~
#294 y7-lJAcK 2021.02.20
삽겹살 같은건 사먹는게 간편하고 양도 많고 맛있더라 집에선 숯불로 못해묵으니까
#295 y7-lJAcK 2021.02.20
오 외갓댁에 간장게장 있다...도전...?
#296 y7-lJAcK 2021.02.20
흠 난 누가 잘난척 하면 솔직히 별 신경 안 쓰이는데... 원래 말 잘 들어주는 편이기도 하고 내 뭐 할 일 있을때 억지로 붙들고 그러는것만 아님 들어줄만 한거 같아
#297 y7-lJAcK 2021.02.20
물론 그 잘난척의 내용이 뻥이면 그건 극혐
#298 y7-lJAcK 2021.02.20
>>295 웩...내 입맛엔 아니야ㅋㅋ
#299 y7-lJAcK 2021.02.20
>>297 난 잘난척보단 한 얘기 또하고 또하고가 들어주기가 좀 어렵더라 그래도 들어줄 순 있어 것도ㅋㅋ 한 4-5번 들은거 같으면 말 함...예전에 했었다고 술주정으로 같은 얘기 ㅂ짧은 시간내에 반복하는건 3번이면 빡치더라ㅋㅋ 경험상으로ㅋㅋ
#300 y7-lJAcK 2021.02.20
나도 남하고 비교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비교하고 있네... 그래도 남하고 비교하는건 내 스스로 조절 가능이야 할땐 아예 하고 안 할땐 아예 안 하고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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