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2021.04.01 00:03:02 3시간 72
#1 6DcIwQxz
벌써 세 번째 타래라니. 이거 없으면 불편할 것 같다.
#43 @-YrOADb 2021.04.06
나는 짜증 안 나. 그 사람 보면 행복해. 넌 그렇구나.
#44 h0yptBvg 2021.04.07
사람들은 위태로운 것을 보면 손부터 뻗는다. 그리고 난 그 의도를 파헤친다. 괴로운 일이다.
#45 nmeRqIax 2021.04.07
할 게 많은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
#46 !6PYvX12 2021.04.09
HBDTM
#47 6EKa-iT3 2021.04.09
>>46 우와!! 진짜 너무너무 축하해 넌 소중한 사람인걸
#48 3eMn8Puz 2021.04.10
보고싶어요.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49 3eMn8Puz 2021.04.11
7시인지 8시인지 기억이 안 난다.
#50 3eMn8Puz 2021.04.11
지겹다.
#51 UpCBu98L 2021.04.11
너를 위해서라도 살아야지.
#52 UpCBu98L 2021.04.11
계란이랑 김밥 먹었으니까 대략 400 칼로리 나오겠다
#53 UpCBu98L 2021.04.11
내일 체중계 한 번 올라가자. 제발 변함 없었으면 좋겠다.
#54 3eMn8Puz 2021.04.11
바나나 한 개 아이비 한 개 그리고 나 밥도 먹을건데. 저녁 참을 수 있을까.
#55 Sre@0-UR 2021.04.12
졸리다.
#56 2Q3hENoO 2021.04.12
죽고싶어요.
#57 Yo8Pjce2 2021.04.13
굶어야하는데 자꾸 먹어.
#58 Yo8Pjce2 2021.04.13
먹는 게 무섭기도 하고.
#59 sqoOvzba 2021.04.13
바보같다.
#60 sqoOvzba 2021.04.13
8일을 기다려야지.
#61 sqoOvzba 2021.04.13
잠 안 자기
#62 sqoOvzba 2021.04.13
계속 살고싶지 않아졌다.
#63 lFIC2T!Z 2021.04.14
지겨워.
#64 lFIC2T!Z 2021.04.14
일어나면 내가 또 살아있다는 사실에 환멸이 나.
#65 bVq3DOSj 15시간
더, 더, 더
#66 bVq3DOSj 12시간
아무 것도 안 된다.
#67 bVq3DOSj 12시간
3시 45분까지 어디서 뭘 어떻게 버티라는거지.
#68 bVq3DOSj 12시간
33분은 어떻게 흘러가나.
#69 lFIC2T!Z 8시간
난 왜자꾸 모를까.
#70 UzA6CJxi 8시간
왜?
#71 UzA6CJxi 7시간
네가 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널 사랑하겠니? 같은 개소리는 제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내가 날 사랑할 수 있으면 진작에.
#72 lFIC2T!Z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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