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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린썰푸는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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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1
-szu1pf5
(이름없음)
2017.08.06
가위눌린썰풀자! 과학적으로수면장애말고 오컬트적으로귀신관련된거!
2
7ek!gsmz
(이름없음)
2017.08.06
가위눌려본 적은 없고 주변에 가위눌렸다는 사람 얘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시커먼 그림자를 본다고 그러더라 그게 하반신이 잘린 경우도 있고 사지 멀쩡한 것도 있고 ㅇㅇ
3
y6ak1owf
(이름없음)
2017.08.06
난 가위눌렸을때 커다란 호랑이 봤는데
4
3sdlctwy
(이름없음)
2017.08.18
난 가위눌려도 환상 본적은 없고, 대신 내 누나가 귀신을 많이 본대. 그래서 자주 안방으로 침입해와서 날 깔아뭉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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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d7o0@t
(이름없음)
2018.02.03
나는 일부러 잠들려고 하면 자꾸 가위눌려서 가위푸는데 도가 텄어. 처음 눌렸을때부터 지금까지 푸는 방법이 크게 안바뀌긴 했지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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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a6lvk3
(이름없음)
2018.03.04
난 살면서 가위를 눌려본 적도 비슷한 경험도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한테 들은 소오오름 돋는 가위썰 풀고싶어서 써볼게 일단 첫번째 가위는 얘가 슬라임을 되게 좋아해서 ㅋㅋㅋ 그거 영상 계속 보다가 잠이 들었나봐. 근데 그러고 자다가 깼는데 몸이 안 움직이더래. 그래서 아 또 가위인가 했는데 걔 침대 옆쪽에 베란다가 있는데 거기에 어떤 남자가 바닥에서 머리만 쑤욱 나와서 피를 흘리면서 친구를 쳐다보고 있었단 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손가락을 움직여서 가위에 깼는데 이 썰은 쫌 다른 사람들과 평범한 거라서 그렇고 두번째 썰이 소름돋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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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a6lvk3
(이름없음)
2018.03.04
자 두번째 썰은 얘가 잠이 들었는데 또 가위에 눌린거야 그래서 아 이랬는데 누가 거실에서 돌아다니는 소리를 들은거지 그것도 살짝 뛰어다니는 듯한.. 근데 어떤 머리 긴 여자가 뛰어다니면서 친구 방 쪽으로 오면서 웃더래 근데 얘가 신기하게 가위 눌릴때마다 무서운 감정은 못 느끼더라고 .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다른 발소리가 들린거야 그게 알고보니 안방에서 자고있던 엄마가 갑자기 잠에서 깨고 내 친구한테 와서 00아 괜찮아 ? 이러더라고 그래서 걔가 뭐지 ??? 했는데 엄마가 꿈에서 어떤 머리 긴 여자가 뛰어다니는 걸 본 꿈을 꿨다는거야 와 그거 듣고 개소름돋아서 .. 그래서 엄마는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자다가 깨서 온거지 그 꿈속에서 자고있는 내 친구도 본거고. 그거 듣고 소름이 쫙 돋아버려서 ....... 그건 뭐였을까 ?.. 진짜 귀신이었을까 ? 심지어 내 친구는 엄마가 걱정해하고 무서워할까봐 자신이 본건 얘기 안했음 나였으면 오두방정 다 떨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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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a6lvk3
(이름없음)
2018.03.04
아 그리고 이건 가위 썰은 아닌데 저 가위썰 경험 한 친구가 겪은 좀 소름돋은 이야긴데 걔가 남동생이 있어 지금은 이제 아마도??? 중학교1학년 되는데 아마 그땐 초등학교 5학년 아니면 6학년 이었을거야 그때 친구동생이 엄마랑 같이 자고 있었나봐 근데 친구는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친구이름을 다급하게 부르더래 그래서 친구가 깨서 왜 그러냐고 그랬는데 친구동생이름을 세현이로 할게 세현이가 없어졌어 !! 이러더래요 알고보니 엄마가 일어난것도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에 일어난거죠 띠리링 이소리 그래서 일어나보니 세현이는 없어진거고 그래서 친구어머님이 다급하게 나가서 엘베를 잡았는데 엘베가 거의 1층에 가까워진거임 ㄹㅇ 깜짝놀라서 엄마가 진짜 맨발로 계단타고 내려갔대는겨 근데 동생은 심지어 신발도 신고있는 그 상태더래 다행히 엄마가 동생을 잡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러고 동생한테 왜그랬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자기보고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오라고 했다는거에요 근데 걔는 심지어 자고있는 상태였음.. 몽유병이 나온거지 근데 심지어 신발도 제대로 신고 엘레베이터를 탄거. 근데 즁요한 음식물쓰레기는 안갖고감. 그거 듣고 소름 돋아서 ..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오라는건 어디서 들었는지.. 엄마가 그 현관문 소리 못들었으면 어떻게 됐었을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네 근데 동생은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오라고 한것만 생각나고 나머지는 생각 안난다는거 그래서 그건 미스테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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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a6lvk3
(이름없음)
2018.03.04
걔네집에서 잠도 많이 자고 그랬는데 급 소름 거실에서도 자보고 방에서도 자보고 그랬는데 나한텐 안 일어나서 섭섭하기도 한데 다행이기도 함 윽 나였음 오줌쌌음 진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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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qbdl0!3
(이름없음)
2018.04.01
난 귀신을 믿지 않고 귀신 봐도 와닿지 않아. 근데 꿈도 매일 꾸고 가위도 잘 눌려. 가위 눌려도 귀신은 믿지 않아서 귀신은 안나오는데 딱 한번 나온게 있어 상반한 검은 그림자 빨간눈이였음 봐도 쫄거나 공포에 빠지지 않았는데 대신 엄청 고통 스러웠던게. 얼굴 자세히 볼려고 빨간 눈을 똑바로 보닌까. 삐 삐 삐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서 귀가 아프고 시야에 쎈 플래시 계속 터트리 듯이 눈을 아프게 하고 심장이 빨리 뛰는건 아닌데 뛸때마다 너무 쎄게 뛰어서 가슴도 아프게 하더라 순간적으로 귀 눈 가슴 아프게 하닌까 너무 당황스러워서 눈은 아무리 깜아도 눈안에서 플래시 터뜨리는 것 같았고 그래도 꿈이란걸 알고 가위란걸 알 수 있었으니 어떻게든 깨어나려고 소리 막 질렀다? 바로 꿈에서 빠져 나왔긴했는데 일어나도 가슴은 계속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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