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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이 공포

15
2017.12.28
1
c2ftl637
(ㅇㅇ)
2017.12.28
나는 원나잇이 유명한 채팅에서 넷카마짓을 하고있다. 그리고 절대 이성과의 접촉은 안해봤음. 심지어 야한채팅도. 뭐 익게니 이런 변명은 안해도 될듯. 나는 꿈에서 그 채팅사이트에서 넷카마짓을 하며 남자를 낚고 있었는데, 그 채팅중이던 상대방이 나를 찾아와서는 나를 어디로 데리고 가더라. 나는 절대 원나잇이 아니라며 남자에게 오해하지 말라고 계속 말을하면서, 근데 그 남자가 어딜 데리고가서 멈추더니 저기좀 보라고 손을 가리키면서 저게 낙태한 태아라고. 그 태아를 안보려고 고개를 돌리려는데 몸이 가위도 눌렸나봐. 안움직이는거야. 그 구멍사이로 꿈틀거리면서 뭐가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그 눈두개랑 계속 눈을 마주치고 있는데도 가위가 눌려서 그 두눈을 계속보고 서있었음. 진짜 알람 맞춰둔거때문에 그 꿈틀거리는게 구멍사이로 나오기전에 딱 맞춰 깬듯. 진짜 알람 울리자마자 헉 하고 깼다. 일어나서 한시간 정도 이유없이 너무 무서워서 방마다 불 다켜고 있었음.
2
kaemg6!v
(이름없음)
2017.12.28
지금까지 네게낚인 동정들의 원념이로다
3
c2ftl637
(이름없음)
2017.12.28
>>2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ㄱ
4
5hgsdz+e
(이름없음)
2017.12.28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vuykj47a
(이름없음)
2017.12.28
>>2 도랏ㅋㅋ
6
gp!+tb79
(이름없음)
2017.12.28
>>2 진지하게 보다가 뿜은것은 너의 탓이다 젠장ㅋㅋㅋㅋㅋㅋㄱ
7
8rq-!g@a
(이름없음)
2017.12.29
>>2 이건 얘 캐리인ㄴ데?ㅋㅋㅋㅋㅋㅋㅋ
8
op7n_zqs
(이름없음)
2018.01.16
손가락 전부다 잘라서 뼈마디만 보이게 아문사람이 나한테 오더니 대뜸 주먹을날렸다 아프진 않았는데 살 위로 튀어나온 뼈마디의 촉감이 까칠하니 소름돋음 눈떠보니 키우는 고양이놈이 내얼굴 핥고있었음 넌오늘 간식없다
9
_vtzaiwx
(이름없음)
2018.01.16
>>8 개이득
10
jyb47w6t
(이름없음)
2018.01.18
>>8 설마의 고양이 펀칰ㅋㅋㅋ
11
Moderator(O_o)
(관리자)
2018.01.19
고양이 커여어
12
qbd7o0@t
(이름없음)
2018.02.04
>>2 ㅋㅋㅋㅋㅋㅋㅋㅋ >>8 고양이 키운다니 부럽다
삭제된 글 입니다.
14
3fwp9u_o
(이름없음)
2018.02.10
으 ㅜㅜㅜ
15
ipdv+u5l
(이름없음)
2018.02.10
>>8 고양이는 주인이오래자면 걱정되서 얼굴을핥는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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