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미스테리 비공식 규칙모음

2020.06.27 23:00:11 2020.09.23 25
#1 !y4ounm1
공포 미스테리 장르는 너무 인기가 없어... 그래도 언젠가 유입이 생기길 기대하면서 규칙 적어둘게. 혹시 유입있으면 참고해주길 바라!
#2 !y4ounm1 2020.06.27
1, 친목질 금지, 타레 파서 스텔스로 서로간 친목하는것도 운영자가 확인 가능하니 최대한 하지 말자.
#3 !y4ounm1 2020.06.27
2, 토끼 요리법, 고양이 요리법 등 특이한 동물 요리 관련 타레엔 들어가지 말 것. 우리 게시판에선 요리법 공유는 하지 않음
#4 !y4ounm1 2020.06.27
3, 뒷목에 바람이 느껴진다면 천천히 눈을 감았다 뜰 것. 만약 눈을 감았다 떴는데 여전히 느껴지고 있다면 최대한 의식하지 말고 버틸 것.
#5 !y4ounm1 2020.06.27
4, 그냥 개인적 징크스 탓에 이 타레엔 13번 글이 없음. 혹시 있다면 무시할 것.
#6 fgab@r!1 2020.06.27
누가 정한 규정이야
#7 !y4ounm1 2020.06.27
5, 지하철, 혹은 터널에선 게시판의 글을 읽는건 자제할 것.
#8 58ym70oj 2020.06.27
몇번까지 있어?
#9 !y4ounm1 2020.06.27
6, 제목이 공백으로 되어있는 글은 읽지 말것. 기술적 문제 탓에 공백 제목은 글 작성이 안됨.
#10 !y4ounm1 2020.06.27
7, 만약 타레가 닫혀있는데 계속해서 글이 올라오는 거 같다면 사이트를 한번 껐다 켜보면 해결됨. 절대 들어가서 확인하진 마.
#11 !y4ounm1 2020.06.27
8, 체험실화, 나 이런 경험 있었어 류 글 중 혹시 동물 관련된 경험, 특히 고양이와 과련된 글을 쓴 레스가 있다면 그 글엔 절대 리플 달지 말 것. 우리 타레는 동물과는 그다지 연관이 없어.
#12 !y4ounm1 2020.06.27
9, 다들 알겠지만, 이 게시판은 사람이 별로 없어. 만약 게시판 글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붐비고 주제에 맞지 않는 글이 써지고 있으면 우선 홈으로 나갔다 돌아오면 아마 정상으로 돌아올거야. 만약 안그러면 별 수 없고. 미안.
삭제된 글 입니다
#14 !y4ounm1 2020.06.27
11, 혹시 친목하다 누군가 만나자고 해도 나가지 마. 우리 게시판에선 친목이 금지되어 있고. 거듭 말하지만 사람이 별로 없어.
#15 !y4ounm1 2020.06.27
12, 식사 도중 글 읽는건 그다지 권장하지 않아. 각종 이유로 비위가 상할 수 있거든. 정말로. 구더기
#16 !y4ounm1 2020.06.27
13, 다들 눈치챘을지 모르지만, 개인적인 징크스 탓에 내 글에는 4번이 없어. 만약 4번 글이 보이면 눈 좀 씻고 다시 봐.
#17 !y4ounm1 2020.06.27
14, 이 글은 비공식적인 규칙이고, 그다지 중요한건 아니야. 그냥 우리 게시판에도 사람이 좀 늘어나면 해서 적어보는 비공식적 규칙이지. 사람이랑도 대화해보고 싶다니깐. 다들 안 지켜도 상관없지만, 안 지켰을 때 책임은 각자 지는걸로 하자.
#18 fxb_jzc+ 2020.06.28
오 나 이런거 좋아해
#19 !y4ounm1 2020.06.28
>>18 니폴리탄 계통으로 써보려고 노력은 했는데, 이런 쪽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약간 부족하네.
#20 wkc@vi6u 2020.07.07
>>19 잘만드셨다.
#21 i4hps2-+ 2020.09.06
근데 4번 있는뎅??
#22 h8W@b4uv 2020.09.13
이 타래 21번까지 내용이 보이는 사람은 모든 사실은 모든 사실을 잊어버리고 더 이상 신경쓰지 말것. 원래 이 타래는 22번 댓글부터 보이게 되어 있는 타래임
#23 ATmYxwlN 2020.09.13
섹스
#24 @3tZ5XcG 2020.09.22
ㅋㅋㅋ
#25 Jf08LhGY 2020.09.23
>>24 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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