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서는 안 될 소리가 들리면.......

2021.01.04 00:16:29 2021.01.23 54
#1 tpfFY7nz
...
#25 tpfFY7nz 2021.01.04
>>24 그게 돈 주는 거냐!? ㅋㅋㅋ 하긴 요즘은 꽤 잗던데 ㅋㅋㅋㅋㅋㅋ 라떼를 찾고 싶진 않지만 나 병장땨 월급 10만원이었어 ㅠㅠ
#26 tpfFY7nz 2021.01.04
진짜 국가에서 부리는 합법적 노예가 아니었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도 들었다
#27 pt7xWH6Y 2021.01.04
>>25 와우 늙어땅
#28 Aw8dpsjH 2021.01.04
>>25 어? 잠시만 나 이등병때 67000원 받았는데... 꼴받아서 신분전환하니깐 120주더라
#29 JPC-c1fT 2021.01.04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적게 준다...
#30 Aw8dpsjH 2021.01.04
>>29 ㅋㅋㅋㅋ 괜찮아 그래도 돈 열심히 벌어서 빚을 어느정도 갚을수있었어
#31 tpfFY7nz 2021.01.04
공포타래에서 잡담 그만 ㅋㅋㅋ
#32 tpfFY7nz 2021.01.04
공포게시판에서
#33 Aw8dpsjH 2021.01.04
>>32 넵! 틈틈히 나폴리탄같은 기분나쁜 글들을 쓰러 오겠습니다
#34 lrn7mubO 2021.01.04
>>14 이거 그거같아.... 자살을 마음먹고 마지막으로 등교한거지... 마지막날이니까 밝게 웃으며 인사한거지
#35 lrn7mubO 2021.01.04
>>22 1년 6개월동안 투숙한 투숙객들은 특별히 로카 밀리터리 호텔의 인턴으로 최소 6개월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인턴 기간 후에는 로카 밀리터리의 직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36 tpfFY7nz 2021.01.04
>>34 타래주는 글을 싸지를 뿐, 상상하는 모든 것들은 답글주들의 몫입니다 ㅎㅎ
#37 W3y1wI0x 2021.01.05
14. "아, 내일부터 일하실 김선생님이시죠? 면접 때 말씀 드려야 하는 건데 몇 가지가 누락돼 있어서 다시 오시라고 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김선생님께서 맡으실 곳은 203동인데요. 주의 사항이 꽤 많군요. 우선 첫 번째로, 매일 오후 6시가 되면, 축구공을 들고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군청색 반바지를 입은 초등학교 저학년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초소를 지나쳐 203동의 3, 4호라인으로 들어갈 겁니다. 하지만 현재, 203동 3, 4호 라인에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를 봐도 당황하지 마시고 무시하십시오. 그리고 한 시간 뒤에, 초소에 비치 된 사탕 한 개를 가지고 703호 앞에 두세요. 그리고 초소에 비치 된 사탕이 떨어지면 선생님께서 임의로 채우지 마시고 저희 관리사무소에 얘기해 주십시오. 그리고 선생님. 저희 조직도 보셨죠? 203동을 관리해주시는 경비 선생님들은 저희가 보여드린 그 분들이 전부입니다. 부득이한 일이 생겨서 나올 수 없는 경우, 대체 인력을 제가 데리고 갑니다. 절대 선생님께서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근무 교대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203동에서는 가끔,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근무 교대를 하러 왔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근무 교대를 하지 마시고, 그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저희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주십시오. 네. 제가 말씀드릴 것은 이 두 가지가 다 입니다. 이 부분에만 좀 더 신경을 써주십시오. 그럼 내일뵙겠습니다, 김선생님. "
#38 W3y1wI0x 2021.01.05
15. 1923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어느 작은 마을에서 한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을의 모든 주민이 동원되어 소녀를 찾았지만, 아무도 소녀를 찾을 수 없었고, 그렇게 영구미제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50년이 지난 1973년. 어느 작은 마을에 집을 산 로버트 잭슨이라는 남자는 마당을 꾸미기 위해, 전기톱으로 흉물스럽게 말라 죽어있던 나무를 베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나무 안에 어린이로 추정되는 사람의 뼈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더욱 놀라웠던 것은, 그 뼈의 오른 손엔 괴로운 모습으로 메말라 있는, 페어리의 시신이 쥐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39 W3y1wI0x 2021.01.05
16. "꺄악!" 커플이 타고 있던 차에 뭉툭한 충격이 전해졌다. 장거리 여행을 다녀오던 커플 중 남자는 그만 졸음운전을 해 버리고 만 것이다. 얼마나 충격이 강했는지, 차의 앞 유리는 피로 젖어있었다. 남자는 떨리는 다리를 붙잡고 차에서 내렸다. "뭐, 뭐야!" 그 곳엔 아무도 없었다.
#40 W3y1wI0x 2021.01.05
16. "꺄악!" 커플이 타고 있던 차에 뭉툭한 충격이 전해졌다. 장거리 여행을 다녀오던 커플 중 남자는 그만 졸음운전을 해 버리고 만 것이다. 얼마나 충격이 강했는지, 차의 앞 유리는 피로 젖어있었다. 남자는 떨리는 다리를 붙잡고 차에서 내렸다. "뭐, 뭐야!" 그 곳엔 남아 있어야 할 시신이 없었다. 남자는 눈을 비비고 차 유리를 보았다. 차안에서 겁에 질려 있는 여자친구와, 붉은 액체가 뿌려져 있는 창문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 차 밑에 깔린 건가 해서, 차를 후진도 해봤지만, 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자기야, 뭐야." "잠깐만 기다려봐." 남자는 블랙박스의 칩을 꺼내 전화기에 넣었다. 그리고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는 분명히 찍혀 있었다. 검은 바바리 코트를 입고 서류 가방을 든 남자가. 자신의 차가 그 바바리 코트를 입은 남자를 치는 순간의 영상을 본 남자는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바바리 코트의 남자는 웃고 있었다.
#41 W3y1wI0x 2021.01.05
1. 군대에서 여자 울음소리가 들리면 당황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근무하는 부대가 세워지기 전엔, 그곳도 민간지역이었습니다. 2. 부다페스트에 있는 호텔 레베뉴에는 203호가 없습니다. 203호의 열쇠를 주는 직원이 있다면, 즉시 ◇◇◇◇번으로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3. 일본 오사카의 어느 술집에서는 새벽 2시만 되면 여성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술집의 단골들은 무서워하기는커녕, 그 비명소리에 맞추어 리듬을 타며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4. “여보세요?” 전화벨이 울려서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던 아내가 말합니다. “여보? 벨도 안 울렸는데 혼자서 뭐해?”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을까요? 5. 저희 호텔에서는 모닝콜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새벽 5시에서 아침 7시 사이에 오는 전화가 있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오. 실수로 받으셨다면, 2분 30초 이내로 1층 로비로 내려오십시오. 저희 호텔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투신으로 목숨을 잃은 손님이 666명이나 됩니다. 6. 그림 속 소년의 이름은 ‘앤드류’입니다. 하지만 소년의 이름을 절대 세 번 이상 부르지 마십시오. 세 번 이상 부른다면, 다음날 아침 그림의 모양이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추신. 가족 중에 앤드류가 있으신 분은 이 그림을 구입하지 마십시오. 7. 이 기숙사에는 사감이 없습니다. 자신이 사감이라며 문을 열어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기숙사 운양위원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8. 한 횟집에서 활어 우럭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 우럭엔 내장이 없었습니다.
#42 W3y1wI0x 2021.01.05
9. 새벽 2시. 카페인에 의지해 과제를 하고 있던 제 귀에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보오람찬! 하루 일을! 끝마아치고호서!” 이 새벽에 행군을 하나? 하지만 이상했습니다. 행군도 전술의 일종이기 때문에 군가를 부르진 않습니다. 창밖을 내다 본 저는 지리고 말았습니다. 상의를 탈의한 해골들이 군가를 부르며 뛰고 있었습니다. 10. 한 학생이 발랄하게 웃으면서 시끌벅적한 교실에 들어왔습니다. “안녕? 좋은 아침이야!” 그 학생이 인사를 하자, 교실안에서 떠들던 다른 학생들이 마치 짜기라도 한 것처럼 조용해졌고 그들 모두가 학생을 째려 봤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인사를 했던 학생은 목을 매어 자살했습니다. 11. 우리 학교 초임 수학 선생님께, 우리학교 학생들은 절대로 선생님께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무엇인지 묻지 않습니다. 만약, 수업중에 선생님께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묻는 학생이 있다면, 그 즉시 수업을 중지하고, 퇴근을 하셔도 좋습니다. 12. 이 사이트에는 웹마스터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웹마스터라고 빨간 글씨로 쓰여있는 사람이 말을 건다면,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되, 오랜 시간을 대화하지 마십시오. 13. 그거 아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어느 건물옥상에는 매일 밤 끊임없이 작은 공을 쏘아대는 난쟁이가 있다는 사실을.
#43 W3y1wI0x 2021.01.05
14. "아, 내일부터 일하실 김 선생님이시죠? 면접 때 말씀 드려야 하는 건데 몇 가지가 누락돼 있어서 다시 오시라고 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김 선생님께서 맡으실 곳은 203동인데요. 주의 사항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매일 오후 6시가 되면, 축구공을 들고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군청색 반바지를 입은 초등학교 저 학년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초소를 지나쳐 203동의 3, 4호 라인으로 들어갈 겁니다. 하지만 현재, 203동 3, 4호 라인에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를 봐도 당황하지 마시고 무시하십시오. 그리고 한 시간 뒤에, 초소에 비치 된 사탕 한 개를 가지고 703호 앞에 두세요. 그리고 초소에 비치 된 사탕이 떨어지면 선생님께서 임의로 채우지 마시고 저희 관리사무소에 얘기해 주십시오. 그리고 선생님. 저희 조직도 보셨죠? 203동을 관리해주시는 경비 선생님들은 저희가 보여드린 그 분들이 전부입니다. 부득이한 일이 생겨서 나올 수 없는 경우, 대체 인력을 제가 데리고 갑니다. 절대 선생님께서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근무 교대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203동에서는 가끔,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근무 교대를 하러 왔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근무 교대를 하지 마시고, 그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저희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주십시오. 네. 제가 말씀드릴 것은 이 두 가지가 다 입니다. 이 부분에만 좀 더 신경을 써주십시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김 선생님. " 15. 1923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어느 작은 마을에서 한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을의 모든 주민이 동원되어 소녀를 찾았지만, 아무도 소녀를 찾을 수 없었고, 그렇게 영구미제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50년이 지난 1973년. 어느 작은 마을에 집을 산 로버트 잭슨이라는 남자는 마당을 꾸미기 위해, 전기톱으로 흉물스럽게 말라 죽어있던 나무를 베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나무 안에 어린이로 추정되는 사람의 뼈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더욱 놀라웠던 것은, 그 뼈의 오른 손엔 괴로운 모습으로 메말라 있는, 페어리의 바싹 마른 미이라가 쥐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44 W3y1wI0x 2021.01.05
16. "꺄악!" 커플이 타고 있던 차에 뭉툭한 충격이 전해졌다. 장거리 여행을 다녀오던 커플 중 남자는 그만 졸음운전을 해 버리고 만 것이다. 얼마나 충격이 강했는지, 차의 앞 유리는 피로 젖어있었다. 남자는 떨리는 다리를 붙잡고 차에서 내렸다. "뭐, 뭐야!" 그 곳엔 남아 있어야 할 시신이 없었다. 남자는 눈을 비비고 차 유리를 보았다. 차안에서 겁에 질려 있는 여자친구와, 붉은 액체가 뿌려져 있는 창문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 차 밑에 깔린 건가 해서, 차를 후진도 해봤지만, 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자기야, 뭐야." "잠깐만 기다려봐." 남자는 블랙박스의 칩을 꺼내 전화기에 넣었다. 그리고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는 분명히 찍혀 있었다. 검은 바바리코트를 입고 서류 가방을 든 남자가. 자신의 차가 그 바바리코트를 입은 남자를 치는 순간의 영상을 본 남자는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바바리코트의 남자는 차를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45 tpfFY7nz 2021.01.05
17. 곰을 사람으로 만드는 마늘과 쑥. 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46 R4O@Ex5e 2021.01.06
1. 저희 대학교는 오후 22시 이후에는 어떤 시설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2시 이후부터 6시까지 8시간은 영계霊界의 학생과 교수가 사용하는 시간입니다. 2.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나의 미래를 알려줘.” 거울에, 일어날리가 없는 파문이 일었다. “부자가 될 거야. 멋진 남자와 결혼도 하게 될거고. 너의 아이는 유명한 의사가 되어서 너의 자랑이 될거야.”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들렸다. 필시, 블러드 메리이리라.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고마워. 이제 돌아가 줘.” 소녀는 만족한 미소를 짓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2-1 어리석은 인간의 호기심은 나를 만족하게 한다. “자, 자! 배우들 준비 하세요. 오늘 바쁩니다. 제가 쓴 대본대로 잘 움직여 주십시오.” 우리들은 소녀의 꿈속에 침투했다. 소녀의 꿈은 하나의 거대한 무대가 되었다. 그것은 소녀가 주인공인 트루먼쇼였다. 소녀에게 모든 것을 보여준 나는 소녀의 목숨을 거두었다. “아이야? 나를 위해 충실하게 일하는 노예, 아니 대 배우가 되렴.” 소녀는 자신이 죽은 줄도 모른 채 행복하게 미소짓고 있었다. 3. “네가 행복하다면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어.” 비참한 삶을 살던 남자 ㅁ씨 앞에 한 여자가 나타났다. 매우 아름다운 외모에, 비싸다는 명품의류로 한껏 멋을 낸 여자였다. 소주한병을 사서 마시고, 유언이 든 기방을 놔두고 한강 다리에서 몸을 던질 생각이었다. 그런데 뭐야? 자신을 위해서 모든 걸 다 준다고? “너의 몸. 너의 몸을 줄 수 있어!? 나같은 놈한테!?” “원한다면. 타. 가자. 우리집으로.” ㅁ씨는 오랜만에 여자를 안았다. 나락에 떨어져 버린 5년 전. 그 날이후로 아등바등 살아왔지만, 삶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여자를 만날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데 그런 그가 여자를 안고 있다. “난 아직 괜찮아. 원하는 대로 날 이용해줘.” 여자는 성관계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남자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남자는 여성의 지원으로 도박을 빼고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다 했다. 돈과 권력이 지원 되지 그의 아이디어는 불티나듯 팔렸고, 더 큰 돈을 쥐게 되었다. 낮에는 사업장에서, 밤에는 침실에서, 남자는 아주 잘 나가는 존재가 되었다. 3-2 [Hey Boy!? 행복한 꿈을 꾸고 있니? 그 꿈속에서 영원히 깨지 않길 바라. 네 의식은 내가 가져 갈게. 난 네 의식이 필요하니까. 그럼 안녕. ~너의 유일 한 친구 서큐버맥(SuccubuMc{獏})이]
#47 0PmYIea_ 2021.01.06
>>17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48 0BaSYvNi 2021.01.06
>>47 ㅋㅋㅋㅋㅋ 그거 생각하면서 쓰긴 했다 ㅋㅋㅋ
#49 Ypi_QE7T 2021.01.09
>>46 어렵다...근데 먼가 분위기있어
#50 kINs!@l4 2021.01.14
전화벨이 울린다. 시끄러운 소리에 선잠이 깬 그는 짜증을 내며 전화기를 보았다. 며칠전 면접을 보고 온 회사였다. 그래도 이런 새벽에 전화를 하다니. “여보세요? 신동환입니다.” 수화기 너머에서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입사지원자 신동환씨 되시죠? 인사과장 현수진입니다. 합격사실을 통보하기 위해 전화드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합격!? 그는 정신이 확들었다. “감사합니다!” “네, 출근에 앞서, 몇가지 당부사항을 알려드릴 것이 있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부터 통화내용을 녹음해 주시겠습니까?” “네. 네.” 그는 서둘러 녹음 버튼을 누르고 통화를 녹음하기 시작했다.
#51 kINs!@l4 2021.01.14
“저희 회사는 식품 @@@@을 제조 판매하는ㅂㅉㅉㅉㅈㄸㄸ
#52 JCix4H-j 2021.01.15
실명 같은걸 쓰니까 몰입된다
#53 fx2X5y-h 2021.01.23
이건 자를게 미안해 ㅎㅎ
#54 H@qunprd 2021.01.23
으악 짤라버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