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 나폴리탄류 각종 자작 공포

2021.01.23 01:43:08 2021.01.24 8
#1 fx2X5y-h
쓰는 타래..... 누구나 난입가능
#2 fx2X5y-h 2021.01.23
1. 1972년 모월 모일. 하네다 공항에 착륙중이던 비행기가 사라졌다. 일주일 뒤, 남태평양 어느 해역에서 발견 된 기체는 어디 하나 부서진 것 없이 멀쩡했으며 승객들이 탈출한 흔적도 없었다. 구조대가 기체의 문을 뜯고 들어 갔을 때, 기체내에는 있어야 할 승객들이 아무도 없었다.
#3 fx2X5y-h 2021.01.23
2. 날 수 있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소년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날 수 없는 소년의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그를 비웃었다. 그러던 어느날. 천둥과 전개를 동반한 어마어마한 폭우가 쏟아지던 날. 소년은 친구들 앞에서 날아 올랐다. 소년은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그 동안 했던 자신의 말을 증명하려 하였다. 소년의 친구는 어안이 벙벙한 모습으로 소년이 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년에게로 떨어지는 굵은 번개 한줄기도 같이 보았다.
#4 Wxgz_92U 2021.01.23
재밌다
#5 Wj8SJTpE 2021.01.24
3. 안녕하십니까? 😴😴기업 홍보티에서 알려드립니다. 사내 직원분들께서 홍보팀 직원이라는 사람이 홍보잡지를 주는 것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공지드립니다. 저희 홍보부는 지금까지 어떤 홍보물도 사내에 배포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홍보부에는 홍사표라는 이름을 가진 직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홍보물을 받으신다면, 그 즉시 홍보팀장 😃😀😄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6 Wj8SJTpE 2021.01.24
4. 브라질 리우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심령스팟인 폐건물에서 아이들이 담력훈련이랍시고 영혼을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7 Wj8SJTpE 2021.01.24
>>6 이거 졸다가 작성 눌렸다 ㅋㅋ
#8 PUSNs!aE 2021.01.24
으이긍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