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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음악 추천하는 글

39
2017.12.09
1
30t98afl
(이름없음)
2017.12.09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들 영업도 할 겸, 겸사겸사 프리스레드 활성화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음추글 피아노는 초딩때부터 9년정도 배우다가 지금은 접은 상태고, 전공자 수준엔 현저히 못미치더라도 어느정도 정보제공은 가능한 수준 클래식 위주로 추천할건데 대체로 20세기 이후에 작곡된 곡들이라 흔히 알려진 곡들과는 느낌이 꽤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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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6fie3ajy
(음추맨)
2017.12.10
>>10 네 수고하세여
12
ek0t5_il
(음추)
2017.12.10
이제 되나?
13
ek0t5_il
(이름없음)
2017.12.10
아직 안되네
14
g8hbayfw
(이름없음)
2017.12.12
15
Moderator(O_o)
(관리자)
2017.12.12
오늘 저녁쯤에 수정 됩니다. 너무 바쁘네요 ㅠㅠ
삭제된 글 입니다.
삭제된 글 입니다.
삭제된 글 입니다.
19
0bv-tfnr
(음추)
2017.12.13
관리자님 열심이시네
삭제된 글 입니다.
21
267xz4w+
(음추맨)
2017.12.19
이제 되려나
22
267xz4w+
(이름없음)
2017.12.19
오 됐다
23
i36+_fxn
(이름없음)
2017.12.19
그럼, 첫번째 추천곡을 다소 생소한 곡으로 했으니 이번엔 다들 익숙할만한걸로 해야겠다.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1번. 다들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본적 있을법한 친숙한 곡. 얼마전에는 모 침대회사의 광고 음악으로 쓰였었는데, 분위기가 잔잔하고 꿈을 꾸는듯한 곡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적절한 선곡인듯 하다. 유명하지만 제목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곡. 이 작품은 3번까지 있는데 1번이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2번을 가장 좋아한다. 나중에 소개하겠음.
24
y+k84mjn
(이름없음)
2017.12.19
>>23 영상에 회색화면이 떠있는데 재생버튼을 누르면 제대로된 썸네일 나온다. 감상에는 지장없음.
25
Moderator(O_o)
(관리자)
2017.12.20
좋다
26
rns0!3-+
(이름없음)
2017.12.20
세번째 추천곡은 카푸스틴 콘서트 에튀드 3번 토카티나 (op.40 no.3)
카푸스틴은 비교적 최근까지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인데, 작품에서 재즈풍이 짙게 묻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음악 치고는 쉽게 들을 수 있는 작곡가들 중 한 명. 에튀드는 연습곡이라는 뜻이다. 비교적 길이가 짧고 구조가 단순한 경우가 많아서 감상하기 쉬운편이라 추천곡으로 자주 올릴 예정.
27
ygp+1_!6
(이름없음)
2017.12.30
얘들아.....하은지노래들어줘ㅠㅠㅠㅠㅠ 너무좋당 시계를 거꾸로 돌려라였나 그게 제일 좋고 겨울아이도 좋아
28
5pmseuia
(음추맨)
2018.04.29
오랜만이네 시험기간에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어
29
5pmseuia
(음추맨)
2018.04.29
네번째 추천곡은 쇼팽 에튀드 op.10 no.10
클래식이나 피아노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작곡가. 특히 쇼팽의 에튀드는 예중,예고,음대 입시에서 실기곡으로 반드시 출제되기 때문에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영혼을 갈아넣어서 연습한다. 이 곡은 쇼팽 에튀드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야. 근데 쇼팽은 싫다.
30
Moderator(O_o)
(관리자)
2018.04.29
모짜르트꺼 추천좀
31
3!w+pbz-
(음추맨)
2018.04.30
>>30 모차르트 "아, 어머님께 말씀드릴게요" 주제에 의한 12 변주곡 k.265
반짝반짝 작은별 할때 그거 맞다. 너무 유명한 곡이라 추천한다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지만 내가 모차르트 피아노 독주곡은 일단 거르고 보는 취향이라... 관리자님 요청인데 칼같이 거절하기도 그래서... 재성ㅎㅎ 모차르트도 그렇고 쇼팽도 그렇고 알고 보면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작곡가지. 이 곡은 그나마 어렸을 때 재밌게 배웠던 기억이 있어서 싫지 않더라.
32
2n!lurat
(음추맨)
2018.05.10
회색화면에 ㆍㆍㆍ 이라고 뜨는 영상도 재생되니까 시간 날 때 한번씩 들어줘!!
33
2n!lurat
(음추맨)
2018.05.10
다섯번째 추천곡은 글래스 에튀드 13번 이 사람은 작품번호가 딱히 없나보네;
필립 글래스는 대표적인 미니멀리즘 음악가라서 곡을 들어보면 단순하고 비슷한 음형이 계속 반복된다는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좋은 곡이 많기는 한데 여러 작품을 듣다보면 뭔가 거기서 거기인것처럼 느껴지는게 살짝 있는게 아쉬워. 이 작곡가의 작품들은 특히 공부할 때 듣기 좋은데, 그 중에서도 이 곡은 차갑고 미래적인 분위기라 듣다보면 머리가 좋아질것 같은 느낌도 든다.
34
-f8lhb4o
(음추맨)
2018.05.15
여섯번째 추천곡은 포레 이름에 의한 자장가
스승의 날 특선음악 피아노 독주곡은 아니고 바이올린과 피아노 듀엣곡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인 모리스 라벨이 자신의 스승이었던 가브리엘 포레의 이름을 이용해 쓴 곡으로, 가브리엘 포레의 철자를 음이름으로 치환해 모티프로 활용했다. 자장가답게 고요하고 잔잔한 분위기에 상당한 여운을 주는 코다로 옛 스승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지는 곡이야.
35
-iwuc8nx
(이름없음)
2018.05.16
아아──. 「스승」인가───.
36
yu-oq1w5
(이름없음)
2018.06.09
라흐마니노프도 틀어줭
37
k0h6rd1y
(이름없음)
2018.06.12
>>36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op. 39 no. 8
사실 라흐마니노프는 특유의 감성에 공감하질 못하겠어서 잘 안 듣는데, 에튀드 작품들 중에는 좋은 곡이 많더라.
38
x_idnbc2
(음추맨)
2018.06.13
일곱번째 추천곡은 드뷔시 프렐류드 1집 8번 "아마빛 머리의 소녀"
내가 여태 드뷔시를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는 걸 믿을 수 없네 드뷔시는 대표적인 (사실상 유일한) 인상주의 음악가로서 뚜렷한 선율보다 낭만적인 화성을 주로 사용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내는게 특징이다.
39
x_idnbc2
(음추맨)
2018.06.13
영상을 다른 사이트에서 못보게 해놨네
이건 되려나? 랑랑 연주모습은 우스꽝스러워서 이런 그닥 올리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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