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만든 타래고 내용은 없음

2020.12.28 09:21:51 2021.01.28 74
#1 f8z1jrnm
이놈의 감기는 대체 언제 낫지..
#45 f8z1jrnm 2020.12.29
원인 제공을 안 하면 까일 일도 없지
#46 f8z1jrnm 2020.12.29
웨일 탭 바꿀 때 자동 새로고침 너무 빡쳐..
#47 XoufR0Hg 2020.12.30
당당히 명문대 합격하고 워커홀릭으로 살고 싶다 그게 뭐든
#48 SwjmtI1u 2020.12.30
오 명문대 좋다!!!!
#49 SwjmtI1u 2020.12.30
워커홀릭 힘드렁!!! 워라벨 가즈아!!!
#50 XoufR0Hg 2021.01.01
쪼아 워라벨!!
#51 XoufR0Hg 2021.01.01
감정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 했는데 자꾸 까먹는다..ㅠ
#52 XoufR0Hg 2021.01.01
앗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53 SwjmtI1u 2021.01.01
새해복 많이 받아!!! 🙂
#54 q97!fdzy 2021.01.01
기여운 타래주 새해복 마니 받어
#55 XoufR0Hg 2021.01.02
>>53 >>54 다들 고마어!!!
#56 XoufR0Hg 2021.01.02
21년 첫 날을 메이플 하면서 보냄...전엔 개노잼이엇는데 왜케 재밌지
#57 XoufR0Hg 2021.01.02
메이플은 졸업하고 해도 되는데 공부는 지금 아니면 안 되잖아....공부하자 ㅈㅂ..
#58 q97!fdzy 2021.01.02
메이플ㅎㅎ 나도 재작년에 갑자기 귀혼에 빠져서 귀혼만 미친듯이 했었는데...귀혼 알려나?ㅎㅎ 알피지가 재밌지
#59 q97!fdzy 2021.01.02
공부하구 메플하쟈!
#60 -mF!JVw0 2021.01.02
알겟오ㅠㅠㅠㅠ메이플...3년만 묵혀둘게...내 시스ㅠㅠ
#61 -mF!JVw0 2021.01.02
갑자기 떠올랏는데 초2때 teacher 스펠링 못 외워서 그때 다니던 학원 원장쌤하고 남아서 50번인가 썻엇는데....그러던 애가 지금 설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지금 상태론 못 갈 것 같다만
#62 -mF!JVw0 2021.01.02
오늘부터 나비효과를 들을 거임..! 국어 넘 어렵
#63 -mF!JVw0 2021.01.03
메이플 계정 그냥 동생 쓰라고 캐 만들어 줌..
#64 lrn7mubO 2021.01.03
>>62 우와 나비효과 겁나 추억이다.... ㅋㅋㅋ 고3때 들었던거같은데 내생각에도... 화이팅!! 진짜 대단해.. .나는 집안사정 때문에 등록금 저렴한 지방 국립대에 만족했는데
#65 MR9HezZx 2021.01.04
#66 GZ4qYfWw 2021.01.04
>>61 공부 잘하나보다 홧팅
#67 nk!Ww0pQ 2021.01.04
열공
#68 -mF!JVw0 2021.01.04
다들 고마엉ㅠㅠㅠㅠㅠ 열심히 할게!! ✧ ☆ ٩(`・ω・´)و
#69 BNxSr839 2021.01.17
갑자기 떠올랐는데 나만 열심히 살다가 여행 가거나 쉬거나 하면 머리가 울렁? 거리는 느낌 드나? 초딩 때 학원 열심히 다니고 규칙적으로 살 적에 시골 내려가거나 여행 가기만 하면 속도 아니고 머리가 울렁울렁 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힘들어했었거든 중학교 올라와서는 맨날 놀기만 해서 안 그랬는데 혹시 다른 사람들도 이런 적 있어ㅏ?
#70 7mAOrj0L 2021.01.21
무덕 1년짼데 장르들 죄다 좋아보이고 취향인 애들도 간간이 보이는데 정작 파지를 못 함....1년 전에도 그닥 열심히 판 건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정도로도 너무 파기 힘들 것 같음 차라리 공부가 더 쉬운 듯
#71 y-wELlnx 2021.01.24
살면서 한 번도 섭남 잡아본 적 없는데 지금 처음으로 생긴 것 같음................섭남루트 제대로 타고 있는 애 잡았음
#72 PUSNs!aE 2021.01.24
>>69 차멀미가 아닐까?
#73 y-wELlnx 2021.01.26
>>72 근데 차 안 탓을 때도 그래서..
#74 y-wELlnx 2021.01.28
막연하게 컴퓨터가 좋아서 컴공과를 생각하기 시작한 건데 여태껏 살아온 걸 보면 정말 일반인들보다 문외한이고 그냥 목표가 아닌 꿈으로만 생각해온 것 같다.. 초딩 때 처음 컴퓨터를 직접 두들겨봤을 때 화면 너머 컴퓨터 세상이 너무 신기했고 그곳에 나도 하나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코딩을 바라보았고 프로그래머를 꿈으로 삼았는데 목표로 전환하지 못하고 9년동안이나 방치해온 것이 너무 슬프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잘 달려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가리고 뛰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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