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킴이 #5

2021.05.03 20:04:26 2021.05.07 300 / 완결
#1 nvzjQlbA
https://freethread.net/free/82719 어느덧 이타래도 마지막이네요 모든 슬픔 힘듬 스트레스 여기다가 놓고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1 -2YJwEev 2021.05.07
그냥 웹서핑 잠깐하는거였어요 E스포츠 경기있는데 그건 밤12시라서 굳이 지금 볼필요는없고
#272 -2YJwEev 2021.05.07
>>270 집에서 쉴것같아요 부모님오셔서 강아지만 저희집에 두고 동생사는 동해안으로 가셨거든요
#273 EJscYWZV 2021.05.07
>>272 앗 그랬구나 낼 어버이 날인데 타래주도 뭐 해드려써?ㅎㅎ 아까 강아지랑 산책 다녀온거구나 그럼😃
#274 -2YJwEev 2021.05.07
>>273 마음만 해드렸습니다 ㅎ 강아지랑 1시간동안 산책다녀오고 지금은 책상밑에 자리에서 쿨쿨 자고있어요
#275 EJscYWZV 2021.05.07
>>274 귀여운 몽몽이😚
#276 -2YJwEev 2021.05.07
>>275 쿨쿨 자고있네요 요즘 진드기가 무서워서 나갈때마다 우비입히고 집앞에서 몸 쓸어주면서 진드기있나없나 봐야해요
#277 EJscYWZV 2021.05.07
최근에 오카 들어갔는데 막 자기가 계획 세운거 지켰다고 인증하고 잡담하고 그런 오카야 :) 서로서로 자극 되구 좋더라 타래주도 취준 같이 할 누군가를 찾아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
#278 EJscYWZV 2021.05.07
>>276 아아 맞아맞아 그거 노곤하개냥에서 봤오ㅎㅎ 진드기가 몽몽이 몸에 달라붙어서 피 빨아서 막 앵두 만해진다며? 으으 징그러 😖
#279 -2YJwEev 2021.05.07
>>278 너무징그러워... 진드기퇴치 목걸이가 있긴했는데 미국에서 그목걸이하는 애완견들 수천마리가 죽었다고 우리어머니 일단 사용중지시키셨어요
#280 EJscYWZV 2021.05.07
>>279 성분이 독한가보오ㅜㅜ
#281 -2YJwEev 2021.05.07
>>280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안하고있어요 ㅎ 강아지들 키울때 신경쓸거 정말많아 아프면 아프다고 말도못하는 멍뭉이량 고냥이들이기 때문에
#282 EJscYWZV 2021.05.07
>>281 쪼꼬미들😭 아프면 맘찢ㅜㅜ 특히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자기가 아픈거 잘 숨겨서 집사가 잘 살펴조야 한다더라구 몽몽이도 물론 그렇겠지만... 타래주 산책하고 왔는데ㅜ목은 괜차나? 난 어째 조금 칼칼하다
#283 -2YJwEev 2021.05.07
>>282 물 꿀꺽꿀꺽 마셨네요 ㅎ
#284 -2YJwEev 2021.05.07
오늘 미세먼지 미쳤던데 완전 ...어우
#285 EJscYWZV 2021.05.07
>>283 가글가글 잘 해주고 차 한잔 하구 자야겠어
#286 EJscYWZV 2021.05.07
>>284 타래주도 오늘 밤은 차 한잔 어때?ㅋㅋㅋ 술로 이미 소독 됐으려나?
#287 -2YJwEev 2021.05.07
>>286 소맥으로 이미 소독을 확실히했고 고기기름으로 미끌미끌해서 잘내려갈거야
#288 -2YJwEev 2021.05.07
저도 슬슬 타래 터뜨리고 자러가야겠군요 ㅎ
#289 v7J@dob0 2021.05.07
>>288 내일 쉬니까 늦게까지 있었구나!!
#290 -2YJwEev 2021.05.07
>>289 네 그렇습니다 ㅎ
#291 EJscYWZV 2021.05.07
그런가봥ㅎㅎ
#292 EJscYWZV 2021.05.07
나ㅜ지금 씻고 있오
#293 -2YJwEev 2021.05.07
자유게시판을 항상 지키고있을것이야 나는! >>292 천천히 씻어요
#294 EJscYWZV 2021.05.07
>>293 나도 잡게보단 자게가 좋더라ㅎㅎ 자유란 말 어감이 조아
#295 -2YJwEev 2021.05.07
>>294 자유게시판은 자유로워! 게시판 통합되면 여러사람들 많이많이 오겠지
#296 EJscYWZV 2021.05.07
자러 가자 :) 흐음...근데 여기 오는 사람들 대부분 목적이 취급주의라😂 과연 그럴까 몰겠네...ㅡ
#297 -2YJwEev 2021.05.07
모두들 제타래에서 재미있는 시간들 보내셨나요? 항상 즐겁고 행복하지는 않으시겠지만 근심걱정 모두 놓고가실수있도록 타래를 남겨두겠습니다.
#298 v7J@dob0 2021.05.07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ㅋㅋ 나 이상한 꿈꿨어.... 시대는 근미래.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래가 도래하여 인류의 통제가 이루어 지는 시대, 꼬맹이 네명이 모여서 무언가를 찾으러 가는 여행을 떠나게 됨. 하도 통제가 심해서 색깔 있는 껌을 씹으면 안 됨. 색깔있는 껌을 씹고 있었는데 미국인 꼬맹이들이 시비를 텀. 색깔있는 껌 씹었냐고..... 그러다가 깼다.
#299 -2YJwEev 2021.05.07
>>298 ㅋㅋㅋㅋㅋ 그건 무슨꿈이여?
#300 -2YJwEev 2021.05.07
모두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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