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L] 여기는 프리고등학교입니다

2020.10.18 02:32:17 2020.10.25 35
#1 LU342_Wy (스레주)
상L이란? 가벼운 상황극이는 뜻으로 보통 앵커를 달고 대화를 주고 받는 것 행동지문은 괄호 안에 넣으면 됩니다 이름칸에는 간단히 캐릭터의 이름과 성별을 적어주세요 답글주의 사담은 #을 붙이고 말해주세요 타래 소개 프리고등학교는 명문 사립 고등학교로 대한민국의 아주 평범한 고등학교입니다 모두 2학년 3반의 학생이고 가끔 스레주가 담임선생님으로 등장합니다 가볍게 서로 이야기하며 즐겨주세요 단 전체이용가 한에서요 :)
#6 LU342_Wy (이예서/여/담임) 2020.10.18
>>5 주번은 아니고. 으음. (종이를 자세히 보여준다. 거기에는 뭔가 이상한 모양의 낙서가 되어있다. 자세히 봐도 삐뚤빼뚤한 동그라미와 선들같다) 이렇게 교실을 꾸며볼까 하는데 (말을 하면서도 민망한지 투덜댄다) 여기가 초등학교도 아니고 환경정리는 왜 시키는지 참(사회생활의 고충이 느껴진다)
#7 !7xjXm4w (이신/남) 2020.10.18
(안경을 낀 남학생이 멍하니 창 밖을 보고 있다) #사람 있습니까? ㅎㅎㅎ휴ㅠㅠㅠㅠ
#8 aLT8k_w3 (박완/여) 2020.10.18
>>6 음....음! 음....어떤그림인지 모르겠어요!(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며 추측하는듯 하더니)여기가 벽이고...이게 책상인거죠?아닌가?쌤 저랑같이 그림동아리 들어오시면 좋을것같은데에....제가 해봐도 돼요?(흥미가 동하여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
#9 aLT8k_w3 ((박완/여)) 2020.10.18
>>7 신~신신신~시나시나~(이름을 마구 부르며 오더니 건너편에 앉았다. 씩 웃으며)이 좋은 날씨에 왜 앉아있어!나가자!
#10 !7xjXm4w (이예서/여/담임) 2020.10.18
>>8 그러네 네가 그림동아리였지 참. (짐을 하니 덜었다는 눈빛) 그럼 네가 한번 해볼래? 재료비는 지원해줄테니까 반 친구들 몇명이랑 하면 나중에 맛있는거 사줄게 #여기 사람이 적어서 담임으로는 이렇게 퀘스트(?)주로 잠시 왔다가고 플레이는 이신으로 할게 ㅋㅋㅋ큐ㅠㅠ 찾아와서 고마워 답레주
#11 !7xjXm4w (이신/남) 2020.10.18
>>9 (귀찮다는 듯 살짝 인상을 찌푸리지만 싫어하지는 않는듯하다) 밖에? 밖에서 뭐하게?
#12 aLT8k_w3 (박완/여) 2020.10.19
>>11 음-(손을 쫙 펼쳐 하나씩 접어가며 얘기한다)축구도 하고, 배구도 할수있구, 아!가을이라 뛰기 좋은 날씨야!운동장 한바퀴 뛰는건어때?!(눈을 반짝이며 말하다가)체력이 안된다면 산책도 좋아!
#13 FUStHBR8 (이신/남) 2020.10.19
>>12 체력이 안되는 건 아닌데..(살짝 귀찮아 보이는 듯 하지만 자리에서 일어난다) 산책 쯤은 괜찮아.(당신을 무한체력의 멍멍이로 보는듯하다)
#14 nwzgqukl (박완/여) 2020.10.19
(당신이 일어나자 와~!라고 하면서 좋아한다. 옆에 가선 손을 잡더니 크게크게 흔들면서)산책도 좋지~좋아~! 운동잘 돌구 뒷뜰도 가자!햇빛도 쐬고 그래야 건강해지지~!(방실웃으며 속도를 내다가 다시 속도를 줄여 발을 맞추고는)아, 그러고보니 뭐하고 있었어?뭐 방해한건아니지??
#15 nwzgqukl 2020.10.19
>>13 #윗 답멘에 이걸다는걸깜빡했습니다,,
#16 x9AM4uol (이신/남) 2020.10.19
>>14 (당신이 손을 잡아 흔들자 몇번 흔들려주며 그것을 빤히 바라본다. 그러다 이정도면 됐겠지 싶어 손을 풀어 주머니에 넣어버린다. 얘기 손을 왜 잡는거지 하는 생각을 하는 듯 하다. 하지만 내색은 하지 않는다) (당신이 들떠서 빨리 뛰다가 다시 발을 맞추는 모습을 보다가 묻는 말에 대답한다) 별로 방해한 건 아냐. 그냥... 생각?(무슨 생각이냐고 물어볼 것 같아 미리 말한다) 전에 담임이 진로희망서 내라고 했던거.
#17 gcOsYQxK (박완/여) 2020.10.19
>>16 (당신이 손을 풀어 주머니에 넣자 잠깐 돌아봤다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더니 짐지 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신학생! 주머니에~손넣으면 자세 안좋진다구!학생이 말이야! 등 쫙 피고! 당당하게!그래서야 큰 인물이 되겠어?(그리 말하다가 당신의 말에 아-맞다-라는 표정이 되었다) 아, 그거 오늘까지 제출이였나?으음.....아직 안적었는데....(당신눈치를 한번 보더니)신은 뭐라고 적었어?
#18 x9AM4uol (이신/남) 2020.10.20
>>17 (주머니에 손을 넣자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당신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물어보는 말에 대답한다) 아직. 고민중이라서. 딱히 하고 싶은 일은 없는데...(머릿속이 답답한지 한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쓸어넘긴다)
#19 gcOsYQxK ((박완/여)) 2020.10.20
>>18 그래? 나랑 비슷하네~(한숨을 푹 쉬더니 턱을 매만지며 말했다)음...운동선수라고 적어볼까? 그래도 운동은 좋아하는데.(음-고민하더니 당신이 답답해하는걸 봤다. 의외라는 표정과 함께) 신도 아직 못정한거야? 의외네...
#20 x9AM4uol (이신/남) 2020.10.20
운동선수?(놀라다가 픽 웃는다)아니, 너는 운동 동아리도 안하는것 같던데, 아냐?(의외라는 표정에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 뺨을 긁적이다 말한다) 공부 열심히 해서좋은 대학가라는 말은 쉽지만... 하고싶은 일을 물으면, 모르겠어.
#21 OQWjgX6T (강도하/남) 2020.10.21
(눈꼬리가 올라간 까칠한 인상의 남학생이 책을 열정적으로 보고 있다) #나닙!
#22 Vv!-t5mD (이신/남) 2020.10.22
>>21 (책상 사이를 지나가다가 실수로 당신의 팔과 부딪힌다)아, 미안. (잠깐 정적) 뭐 보고 있어?(관심을 가진다)
#23 Vv!-t5mD (이신/남) 2020.10.22
#화녕!
#24 -q!Ei4hH (강도하/남) 2020.10.22
>>22 (팔이 부딪히는 순간에도 책의 반듯하게 세워진 각도를 꿋꿋이 사수해 내는 놀라운 반사신경!) ...(무뚝뚝한 얼굴로 신을 보았다가 다시 책으로 눈을 돌렸어) ..!(흠칫하며 살짝 가리는 책 사이로 핸드폰이..?)(곧 침착하게 책을 덮으며)...데카르트의 회의. (아무렇지도 않은 목소리로 책 제목을 읊었지)
#25 Aw9ntNUJ (이신/남) 2020.10.23
>>24 (뭔가 필사적이여보이는 당신의 태도에 의문을 가지다가 휴대폰을 발견하고 입꼬리를 씩 올립니다) 뭔데. 아닌거 같은데?(장난스럽게 책을 들어올리려 합니다.)
#26 C9P0bJgq (강도하/남) 2020.10.23
>>25 아, 하지마.(들어올리려는 행동에 책을 꽉 붙들고 버티려 하지만 결국 지고 말았어)(핸드폰으로 유×브를 보고 있었나 봐. 아기 고양이 영상이 아직도 무음으로 재생되고 있네.) .....재밌냐, 진짜.(살짝 찡그린 눈썹 뒤로 귀가 조금 빨개져버렸지)
#27 Aw9ntNUJ (이신/남) 2020.10.23
>>25 어(놀란듯한 감탄사)(그리고 유튜브를 빤히 보다가 당신이 부끄러워 한다는 것도 알아챈다) 귀엽네(중의적으로 말하다가 오해하지 말라는 듯 말을 덧붙인다) 아니, 고양이가(다시 휴대폰으로 시선을 돌리며 손을 뻗는다) 나도 봐도 돼?(당신의 앞의 빈 의자에 앉는다)
#28 C9P0bJgq (강도하/남) 2020.10.23
>>27 (감탄사를 대답으로 들었는지 미간을 좁혔다가) ....(귀엽다는 말에 표정이 살짝 풀리면서 귀엽지-하고 동의하는 듯한 얼굴이 되었어. 랜선삼촌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아니.(휴대폰 화면을 자신 쪽으로 돌리며) 싫은데?(조금은 까칠하게 날을 세웠지)
#29 TZhR30Vj (이신/남) 2020.10.24
>>28음...(좀 뜸을 들였다가 자신의 핸드폰을 꺼낸다) 그럼 우리집 고양이 사진 볼래?
#30 gVsy9f_5 (강도하/남) 2020.10.24
>>29 (고양이 사진이라는 말에 경계가 조금 누그러지는 것 같아).....너 고양이 키워?
#31 xcjzOSP2 (이신/남) 2020.10.24
>>30 아, 근데 너는 나하고 친하게 지낼 생각이 없어보이니까...(휴대폰을 다시 주머니 속으로 집어넣는다)(여상한 표정이지만 자세히 보면 눈에선 장난기가 보인다)
#32 cU8aWYqg (강도하/남) 2020.10.24
>>31 ...(어어, 싶은 아쉬운 기색이 얼굴에 스쳤어)(그대로 영상을 마저 봐도 되겠지만, 어쩐지 볼멘소리가 나왔지) ..친한 거랑 사진 보여주는 건 딱히 상관도 없잖아.
#33 xcjzOSP2 (이신/남) 2020.10.24
>>32 (웃음이 날 것 같지만 꾹 참고 진지한 표정을 꾸며내며)그야 가족을 보여주는거니까... (잠시 뜸을 들이다가 부러 놀란 표정을 만들며)아, 너도 고양이는 고양이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거야?(한숨을 쉬지만 그것도 이해한다는 표정을 짓는다)
#34 Ol!zj@d5 (강도하/남) 2020.10.24
>>33 뭐?(당황스런 소리가 절로 입에서 새어나왔어) 그런, 그럴리가 없잖아.(말을 조금 더듬긴 했지만 목소리는 진지했지. 잠시 우물쭈물하던 도하는 결국 다시 책을 펴면서 눈을 돌렸어) ...그럼 됐어. 안 보여줘도 돼.
#35 6wA9l7-t (이신/남) 2020.10.25
>>34(결국 웃어버리고 만다) 너 고양이 많이 좋아하는가보다. 우리집 고양이는 내가 키우는건 아니고 누나가 키워. 검정색 코숏.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