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인외부대]ARAMECH(i) - 0. 시트스레

2020.10.19 21:44:34 2020.10.20 12
#1 nLNUPSkB
<ARAMECH(i)에 온 것을 환영한다, 제군. 그대의 육체는 국가의 것임을 잊지 말라. 변치 않는 충성을 바치고 영예로운 죽음을 맞이하라. 명심하라, 그대의 목숨은 나라에게서 선물받은 것임을.> 장르: 현대판타지, 군대, 일상 및 약시리(?) 수위: 15+(부분노출, 착의상태의 성적접촉, 살해, 거친 비속어 및 기타/흡연 마약 도박 조장) 배경: 가상국가 ※당신의 캐릭터가 죽을 수 있습니다.
#2 nLNUPSkB 2020.10.19
《전쟁은 우리의 인생이었고 뜨거운 폭격음은 우리의 심장소리였다.》 국가에서 가장 추대받는 직업은 군인이었고 젊은 청춘들은 전사를 가장 가치 있는 죽음으로 여기며 스스로의 몸을 불살랐다. 쓰러졌다면 다시 일어서서, 죽었다면 다시 살아나 불나방처럼 진군했다. 나라에 충성을 바치는 일만이 영광스러운 일이라 모두들 한 목소리로 외쳐댔다. 전쟁이 끝났다. 기나긴 전쟁은 무기상들과 기업가들을 배불리 먹이고 민중을 가난으로 밀어넣었다. 전쟁이 끝난 후 돌아온 군인들은 폭음이 없는 평범한 일상을 견뎌내야 했다. 황폐해진 집을 오가며 마치 이전의 전쟁은 없었던 일처럼.
#3 nLNUPSkB 2020.10.19
전쟁 중 국가 기관인 바자르(BAZAR)에서 진행된 연구 중 하나는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해 완전히 새로운 병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실험의 임상 대상자는 국군병원에 실려온 중상자들로 보통 생사를 경계를 오가는, 회생 불가능한 병사를 상대로 진행되었다. 결과적으로 실험은 성공했고 다시 태어난 강화군인들은 개개인이 특수한 병기로서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국가는 비윤리적이었던 비동의 임상실험에 대해 감추려 애썼고 이들 대부분의 공로와 행적은 기록에서 사라졌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이들은 그림자에 머무르며 남모르게 곤란한 일을 처리하는 비밀특수부대;ARAMECH(i)로 남게 된다.
#4 nLNUPSkB 2020.10.19
[군부대 계급 (참고)] https://neighborsinfo.tistory.com/m/526?category=779018 병사(이병>일병>상병>병장) 부사관(하사>중사>상사>원사) 위관장교(준위>소위>중위>대위) 영관장교(소령>중령>대령) 장군(준장>소장>중장>대장)
#5 nLNUPSkB (시트양식) 2020.10.19
"(한마디/생략가능)" 이름: (자유) 성별: (남/여) 나이: (성인~50) 계급: (장군급 불가! 부사관급 추천) 소속/포지션: (전시 소속/공군,육군,해군..저격수, 포병 등)(생략 가능) 성향: (성적취향/Hl, Bl, Gl, All...) 외모: (자유) 성격: (자유) 특징: 기타:
#6 nLNUPSkB 2020.10.19
시트랑 질문 받아볼게~ 참고로 타래주 부대물 알못이야....미흡해도 이해해줘ㅠ
#7 nLNUPSkB 2020.10.19
타래주가 엄청난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다갓 도와줘! @dice1-22
#8 nLNUPSkB 2020.10.19
"맛있는 거 주면 안 잡아먹지." 남자, 키득이며 말하다. 이름: 길티온 플레져 성별: 남 나이: 35 계급: 원사 소속/포지션: 육군 제 42 공수사단 성향: Sl>All 외모: 우연히 마주쳤다면, 비명을 지르며 도망쳤을지도 모르지. 2m에 이르는 거구 때문은 아니야. 그의 머리가 있어야 할 곳에, 인간의 얼굴이 아닌 흉폭한 포식자의 머리가 있기 때문이지. 검은 거죽의 악어 머리엔 황금빛에 가까운 파충류의 눈이 박혀 있고 적빛의 무늬가 아로새겨져 있어. 검은색 트렌치 코트의 밑자락에선 검은색 꼬리도 옅볼 수 있단다. >키 202cm >눈에 띄는 외모 탓에 기다란 코트나 외투로 꼬리를 가리고 머리에는 동물의 두개골에 가까운 특이한 형태의 마스크를 쓴다. 코스튬점에서 적당히 구한 것이라고. 이것을 쓰고 있지 않을 때는 길쭉한 방독면이나 말 머리를 쓰는 둥 좀처럼 본래 머리를 내미는 경우가 없다. 성격: 캐붕방지 공란 기타: 악어 유전자와 인간의 유전자가 결합된 형태의 수인. 전시에 부상을 당한 이후 바자르의 프로젝트 대상이 되었다. 무엇이든 으깰 수 있는 강인한 턱과 날카로운 이빨, 괴력을 지녔다.
#9 gcOsYQxK 2020.10.20
"내 손짓한번이면 너희들 다 곤죽이야, 알어?" 이름: 사쿠아 성별: 여 나이: 37 계급: 상사 소속/포지션: 120mm박격포병 성향: ALL 외모: 검게 탄 피부와 흉터들은 전장을 자주 구르던 사람임을 인증해주듯 했다. 손끝은 부르트고 다쳐서 굳은살과 화상의 흔적이 가득하다. 꽉 묶어 올린 머리와 날카롭게 위로 올라가는 눈썹, 굳은 심지가 엿보이는 눈. 몸은 매우 다부지다. 반쯤 풀어해친 군복과 안의 국방색 셔츠, 그리고 군번줄이 돋보인다. 등뒤로는 2m됨직한 새까만 날개가,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면 사람의 다리와 발대신 새의 그것이 땅을 꽉 붙잡고 있다. 성격: 날카로움, 과격한, 자기 편 챙기는, 똑똑한 특징: 실험체로 새의 유전자가 뒤섞여 괴력과 새의 공간감각을 가지고 있다. 혼자서 120mm짜리박격포 하나를 운영할수 있을정도로 강하며, 일이 없으면 보병들 사이에 껴서 유탄을 쏘기도 한다. 기타: 견과류, 코냑을 좋아한다. 필체가 좋다. 보드카를 싫어한다.
#10 gcOsYQxK 2020.10.20
늦었지ㅠㅠ일이 있어서...다썼어!
#11 93lNsu!Z 2020.10.20
>>10 확인했어! 시트 쓰느라 수고했어~ 멋있는 포스 넘치는 상사님이시네!
#12 MOJWtCXv 2020.10.20
본타래에서 만나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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