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5+/ALL/판타지] 그리바니아 전기 - 세계 상식 타래

2020.11.07 08:50:10 2020.11.17 8
#1 HmhyEM91 (Ver 1)
[신] 신들의 시대를 끝으로 신과 악마는 자취를 감추었다. 허나 그 힘과 영향력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파르나이아 신정 국가에서 행사하는 신성력이 그 증거이기도 하다. 허나 신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힘을 발휘하듯이 악마 또한 동일하다. 그것들은 피와 전쟁을 갈망하며 신자에게 힘을 부여하는 대신 투쟁본능을 극대화 시킨다. 파르나이아 신정국가에선 파르나이아를 제외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이단으로서 제재하나, 악마를 섬기는 것은 즉결심판대상으로 취급된다. [세계 공통 계급도] 노예->평민->남작->백작->공작 [기사] 최소 남작부터 개인 기사를 소유할 수 있다. 기사는 귀족의 경호부터 귀족이 다스리는 지역의 치안 관리까지 각종 업무를 도맡아 하는 직업이다. 높은 귀족의 기사일수록 대우가 좋다. 가령 남작의 기사와 공작의 기사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용병] 각종 의뢰를 맡아 해결하는 대신 보수를 받는 소위 해결사 집단이다. 용병단마다 모토가 다르지만 대부분 돈만 쥐여주면 뭐든 한다는 인식이 강해 간혹 천대받는 경우도 있다. [마나] 이 세계의 모든 생명체가 가진 힘이자 마법을 사용하기 위한 힘. 개인의 마나의 양은 태생적으로 정해져 있다.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선 개인의 마나와 주위 환경의 마나를 융합 시켜 사용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개인의 마나의 농도가 짙을수록 강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의 마나*환경의 마나)*컨트롤=발현되는 마법. [마법] 마나를 이용하여 환경에 변화를 가하는 행위. 마법엔 속성과 종류가 나뉘어 있는데 속성엔 불, 물, 땅, 바람. 종류엔 공격계열과 방어 및 지원계열로 나눌 수 있다. 마법은 사용자의 욕망과 잠재의식에 영향을 받는데 가령 과거 누군가를 잃어 '더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이 강할 경우 땅의 방어나 지원 마법을 익히기 쉽고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이라면 불 속성의 공격계열 마법을 익히기 쉽다. 영창과 마법진을 사용하는 것으로 더욱 강력한 마법을 구사할 수 있다. [마법학교 리그포인트] 윌칼리아에 위치한 4년제 마법학교. 대부분의 유명한 마법사들은 이곳을 졸업했다. 출신성분, 종족을 따지지 않고 능력만 있으면 입학할 수 있으나 학비는 압도적으로 비싸며 학교 내부의 귀족파와 평민파의 마찰도 적지 않다. [신성력] 종류는 마법과 같이 [공격계열]과 [방어 및 지원 계열]로 나뉜다. 신성력도 마찬가지로 성격이나 욕망과 관련되어 있으나, 신성력은 기본적으로 신에 대한 믿음이 기반이므로 사용자가 사심을 품거나 진실하지 못할 경우 발현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신학교 성 아르네리온] 초대 교황의 이름을 따 세워진 신학교. 출신성분, 종족을 따지지 않고 입학할 수 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신을 믿고 섬기려는 종족은 인간과 엘프뿐이기 때문에 다른 종족은 찾아보기 힘들다.
#2 HmhyEM91 (타래주) 2020.11.07
이걸 굳이 하나 더 만든 이유는 계속 추가하기도 할거고 수정도 해야해서 그렇습니다! 계속 시트 타래에 수정하며 넣었다간 캐릭터 시트와 상식 설정 때문에 보기 힘들어질 수도 있고 그래서... 아무튼 여기에는 각종 설정이나 상식 등에 관한 질문 받습니다!
#3 jJkVDSeY (타래주) 2020.11.07
[화폐] 잦은 전쟁과 나라의 몰락으로 인해 대륙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화폐를 이용하고 있다. 코퍼/실버/골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폐의 가치는 100코퍼=1실버 100실버=1골드 와 같다. 이해하기 쉽게 원으로 환산한다면 1코퍼=백원 1실버=만원 1골드=백만원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다.
#4 OBQzSWRm 2020.11.08
공작위에는 황제인가요?
#5 SjqMrXNG 2020.11.08
>>4 예 맞습니다. :)
#6 OBQzSWRm 2020.11.08
>>5 눈팅으로 잘 읽어보겠습니다!
#7 SjqMrXNG 2020.11.08
>>6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 신경쓰이는 점 언제든 문의주세요!
#8 xcZ1GQyg (타래주) 2020.11.17
[카르간테 용병단 영지] 현재 카르간테 용병단이 건물은 예전 한 남작이 거주하고 있던 작은 성이라고 한다. 그 남작이 후계자 없이 죽고나서 자연스럽게 빈 성이 된 그 곳을 용병단장인 지오반니가 괜찮은 값에 매입해 현재로선 용병단의 건물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덕에 용병단에 필요할까 싶을 정도의 규모와 공간을 이루고 있었다. 거대한 정문부터 성문까지 이어지는 안뜰. 성문으로 들어가 가장 먼저 보이는 1층은 중앙으로는 접수처. 그 주위론 안내판, 간이 응접실, 대기소 등 의뢰를 받거나 용병단 입단을 위한 접수를 위한 곳이다. 접수처의 왼편으론 2층으로 올라가는 나선계단이 있고 2층은 용병 단장실과 용병 단장용 침실, 귀중한 손님을 접대하기 위한 방 등이 있다. 지하엔 용병 단원들이 생활하기 위한 침실 식당 등이 있으며 넓은 뒤뜰은 단련공간. 뒤뜰의 탑은 마법과 신성력. 연금술 등을 단련할 수 있는 곳으로 쓰인다. 탑은 5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은 신성력. 2층은 연금술 공방. 3층은 마법 공방으로 쓰이고 있다. 4층과 5층은 비어있다. 정리하자면 이렇다. 2층 - 용병 단장실, 용병 단장용 침실, 응접실 등 용병단장의 접대와 품위와 관련된 방들. 1층 - 접수처, 안내판, 간이 응접실, 대기소 등 기본적으로 용병단 업무와 관련된 방들. 지하 - 용병 단원 생활관 뒤뜰 - 용병 단원 단련공간 뒤뜰의 탑 - 마법과 신성력. 연금술 등을 단련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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