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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2차창작 BL 통합타래

177
2016.02.16
1
f9vrmjts
(이름없음)
2016.02.16
※BL이란 남자x남자이므로 거부감 있는 사람 주의 일단 특정 작품의 타래를 세우기엔 사람이 부족할테니까 통합 BL 타래로 세워봤어 아예 벨젤넬 합쳐서 여성향 동인 통합타래 할까 했는데 넬 파는 덕후들은 벨젤이 지뢰인 경우가 많으니까 젤 인구가 많을 거 같은 벨부터! 왜 2차창작이냐면 1차가 나오면 애니메이션 게시판이 아니니까.. 1. 2차창작 BL에 대해서 대화합니다 연성, 잡담, 썰 다 OK 2. 췹, 신리멸 금지 3. 19금 금지 (연성이나 썰이 19금이 아니라도 본 작품이 19금이면 금지야! 여기는 전 연령 게시판이니까) 4. 여기서 놀다가 특정 작품의 인구가 많으면 분가하자! 5. 취향타는 소재는 주의를 달고 엔터를 치자 ex) 근친, ts 등등 당장 생각나는 규칙이 이거밖에 없는데 보충할 거 있음 보충해줘 통합으로 세웠더니 췹이 제일 걱정된다 싸우면 안돼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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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3ewions-
(이름없음)
2016.07.29
>>148 도시 아저씨라니 수트인가? 수트인가요? 수트입은 아저씨는 보배입니다 그렇죠? 하지만 갠적으로 오늘은 아저씨x고딩하고 공보다 능력있는 수가 끌리므로! 이하 망상. 자수성가형 사업가ㅡ 올해의 벤처 기업가 뭐 그런 느낌의ㅡ강지 아저씨가 어느 수십, 수백 년 이어온 명문가에 갔다가 그 집 후계자인 고딩 냥이를 만나서 실은 강지는 천애고아로 엄청 고생하다가 고딩 대딩쯤에 어느 부잣집에 들어갔다 꼬맹이를 만나서 희망을 얻고 노력한 결과 기업인이 되긴 했는데 정작 그 꼬맹이를 모르니까 그애가 혹시 고냥인가 싶은데ㅡ그래서 명문가에 찾아가 본 건데ㅡ 고냥인 아강이를 못 알아보니까 아닌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150
3ewions-
(이름없음)
2016.07.29
>>149 에 이어서ㅡ여기도 제한이 있었구나. 몇글잔진 몰라도. 다음날부터 고냥이가 아강이에게 엄청 대시ㅋㅋ 아, 사귑시다!! 그건 아니고 정말 사이좋은 형제 같네요 ㅎㅎ 느낌으로. 어쩌다보니 친해져서 너 아저씨랑 놀면 안 지겨워? 아저씨든 아니든 아강씨랑 같이 있고 싶은데요? 너 참 별난 녀석이구나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ㅎㅎ 미안하지만 오늘은 일이 바쁘니까 얼마 못 놀아준다. 괘아늠ㅇㅇ 한가해지면 그때 많이 놀아요. 요런 대화도 나누면서 자주 놀게 되는 거다! 그러다가 아저씨의 회사에 라이벌이 나타나는 거지ㅋㅋㅋ 상대 기업은 생긴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엄청난 수단으로 인수합병을 추진하면서 세력을 불리고, 이윽고 아강이 회사로 그 마수를 뻗어. 당연히 아강이 거절. 그리고 적대관계 시작ㅋㅋㅋ
151
3ewions-
(이름없음)
2016.07.29
>>150 에 이어서 상대는 온갖 적대적인 방식을 다 써오고, 자금까지 무한정으로 쓰고 있고. 쓸 만한 정보도 안 나오고, 심지어 적대회사 회사대표는 얼굴도 안 비치고. 회사 직원들도 힘들어하고 아강이 피로도 쌓이고. 내가 도와줘요? 나 돈이라면 얼마든지 있는데? 아서라. 네가 번 돈도 아니잖아? 애기 코 뭍은 돈까지 끌어쓰진 않아. 나도 수입은 있는데. 아저씨 회사 그만두고 나랑 있으면 안돼요? 즐. 고냥이와의 대화가 이런식이 되고. 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일만 열심히 하려고 해요. 개의 본능이에요? 너야말로 그 오만함은 고양이 천성이냐? 이런식으로ㅋㅋㅋ 정말로 안 와줄 거에요? 지금까지 공들여 일군 회사를 버릴 수는 없어. 그놈의 회사. 회사. 나는 안 소중해요? 너는 소중하지만 난 회사를 버릴 순 없어. 그리고 얼마 안 가서 아강이 회사 폭망ㅋㅋㅋ
152
3ewions-
(이름없음)
2016.07.29
>>151 이어서 그리고 합병자리에서 처음 만난 적대 회사의 대표님은 고냥이라는 결말ㅋㅋ 아강이 아연실색하고ㅋㅋㅋ 실은 고냥이가 아강이가 옛날에 만난 꼬맹이. 당시엔 뭐 애인 자식이라서 뒷소문이 많았는데 핏줄같은 거에 상관없이 살고 있는 아강이를 만나서 삶의 희망을 얻은 동시에 자신의 취향?을 개안ㅋㅋ하고 싫어하던 집안 사정도 이용할 줄 알게 되고ㅋ 아강이가 옆에 있어주면 좋겠는데 회사가 방해네 그럼 없애버려야지 그런 생각으로 포켓머니를 이용했다는 뒷설정이 있는데 어디로 갔나? 타래 낭비가 심했나. 미안해.
153
vfpwmqsh
(이름없음)
2016.07.29
아저씨 커플 보고 싶다! 아저씨 주세료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
154
unpdajoi
(이름없음)
2016.07.30
>>149 아아..그저 아고물 한마디 말했을 뿐인데 이런 보배로운 썰들이...
155
9t8w31u5
(이름없음)
2016.07.30
>>154 너 그거 아니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RT는 썰러를 본격 창작의 길로 이끈다. 요는 뭐든 보고 싶다면 길러야 한다는 말이야ㅋㅋ 잘했으면 부둥부둥해주고 못했으면 팡팡해가면서ㅋㅋ
156
6i7zm0gj
(이름없음)
2016.07.31
내가 연성을 잘 안 하는 이유: 한번 연성을 하기 시작하면 끝을 모른다... 는 아까 이야기. '오랜만에 연성해볼까?'해해 했더니 세 시간이 지났다... 내 주말 .. °∇°
157
mzkyaehn
(이름없음)
2016.09.03
요새 벨러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걸 느낀다. 꿈이 문제야. 분명히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데 어째서인가 공이 딴 여자랑 결혼해서 여캐 ㅇㅅㅋㅋ 시밥ㅋㅋㅋ (그러고보니 ㅇㅅ은 십구금 단어니? 모르겠어서 일단 초성해 둠.) 여캐도 남편이 다른 사람 사랑하는 거 알면서 그래도 결혼해서. 배를 어루만지는 여캐의 시점이 제법 애절했음. 공이 여캐를 사랑한 건 아닌데 여캐랑 공이 기르고 있는 게 알을 깐 시점에서 그 둘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한 건 맞는디... 저런 내용의 여캐 시점 동인지를 학교에서 읽는 꿈을 꾸고 있었다고! 아놔. 저 컾링...보다는 여캐 땜시 내가 저거를 끊었는데! 꿈에서까지 저런 내용을 보고 싶진 않았어! 꿈속에서는 꿈을 꿔도 되는 거잖아ㅠㅠ 왜 꿈에서까지ㅠㅠ
158
arhfued9
(이름없음)
2016.09.04
리퍼솔저 맥한조 겐야타 아저씨 히힛 근육 히힛 젠야타는 20세지만 얜 신체나이만 20세지 정신은 40은 될 것 같으니까 세이프 히힛
159
!34jf05u
(이름없음)
2016.09.04
>>155 ㅏ랑해ㅠㅠㅠ흐그흑 이거 너무 쩌나듀ㅠㅠㅠㅠ
160
!34jf05u
(이름없음)
2016.09.04
얘들아 혹시 벨팔때 수에 대입해서 봐 공에 대입해서 봐 아님 전지적 작가시점or무생물/주변모브에 대입해서 봐?? 나는 수/주변모브에 대입해서 파는데 친구들은 전부 공/무생물에 대입해서 보더라
161
svp5+q1x
(이름없음)
2016.09.04
>>160 나같은 경우에는 수위주로 보는편! 아니면 전지적 작가시점이야
162
mzkyaehn
(이름없음)
2016.09.04
>>160 단순히 읽는 시점이라면 작가가 쓰는 시점. 작가가 수 시점이면 나도 수 시점이고 작가가 공 시점이면 나도 공 시점이고 제삼자라면 제삼자고. 하지만 너가 말하는 건 누구 편을 들면서 읽는가 일려나? 속으로 이놈이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마 이거 때문이겠지 라고 분석하고 있으니까 결국 그때그때 내가 보기에 맞는 언행을 보이는 쪽 편을 들게 돼.
163
6zp!si4u
(이름없음)
2016.09.12
>>162 헉 아닌데..진짜 읽고 상상할때 누구에게 대입하고 머릿속에 그려지나였어!
164
t8m+2nfu
(이름없음)
2016.09.24
역시 공은 수에게 먹혀야 제맛. 이라는 문장을 떠올린 오늘. 공이 수를 홀랑 잡아먹는 것도 좋지만(어떤 의미 왕도잖앜ㅋ 그리고 이런 전개로 싫어한 적이 거의 없음.)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여기서 '아무것도 모르는'이라는 건 정말로 사랑이나 연애 같은 감정을 모른다는 의미)한 공을 수가(이 수는 백전연마 여왕인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수도 사랑 같은 건 몰랐다가 공을 보고 첫눈에 반해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시츄가 좋다!) 일일이 키워서 공이 자기를 의식하게 만드는 그런 거 좋아. 그리고 공은 점점 수를 의식하게 되곸ㅋㅋㅋㅋㅋ 수랑 얼굴만 마주쳐도 막 기분이 들뜨고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수는 얼굴 표정만 봐도 대강의 기분이나 생각이나 의도를 파악(물론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속셈까지는 잘 모르곸ㅋㅋ)하게 되곸ㅋㅋㅋㅋ 수가 다른 사람이랑 친한 거 같으면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째서인가 기분이 나빠지곸ㅋㅋㅋ 그래서 어느날 밤에 결국 수에게 매달려서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요새 너랑 연결되면 내가 이상해진다 그런 걸 고백. 수를 바라보는 공의 눈에 눈물 한 방울도 글썽이면 금상첨화구나! 그리고 수는 옳다꾸나 이제 수확철이구나 하고 네 행동의 이유를 전부 내가 가르쳐 줄게 그러면서 씩 웃는 거지. 다음 장면은 자기가 뭐 한 건지도 몰라서 본격적으로 엉엉 우는 공하곸ㅋㅋ 공을 토닥이면서 달래주고 있는 수면 더할 나위 없겠닼ㅋㅋㅋㅋ
165
t8m+2nfu
(이름없음)
2016.09.24
악마(소악마같은 귀여운 것이 아니라 진성 썩어빠지고 무시무시하고 뭐 그런 거)같은 수에게 붙잡혀서 인생이 꼬여 버리는 공도 나쁘지 않구나. 먹히기 전까지는 완전 착하고 순진하고 순수하고 천사가 따로 없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좀 멀찍이서 웅성웅성거려서 왜 저런 착한 애를 두고 저런 태도가 나오는 거지?? 싶었는데 먹히고 나니까 성격이 확 돌변해서 에에에????? 알고보니 수 님은 주변 사람들이 다들 공포의 대마왕이라 부르며 두려워하는 대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늦었음 같은 겈ㅋㅋㅋㅋ이런 게 내 취향인데ㅋㅋㅋ 하여간 요는 수가 공을 홀랑 먹고는 "평생 책임질께" "어멋♡"같은 거 를 보고 싶어. 공이 수를 더치는건 왕도인데 수가 공을 덮치는 건 왜 이리 내눈에 안 보이는가. 그런데 오늘 두 개 발견해서 조금 흥분했음.
삭제된 글 입니다.
167
ecf_k!tq
(이름없음)
2016.10.23
올마이트가 계속 뭔가를 자극한다... 어쩌지... 내가 지금까지 정말 싫어했던 장르였는데! 눈도 안 돌리던 장르였는데! ㄷㄷㄷ 올마이트 과연 영웅이군?!
168
ahm91+qo
(이름없음)
2016.12.18
솔져리퍼.. 맥리퍼... 어헝...아쟈씨들 넘나 조은것...ㅜㅡㅜㅜㅜ
169
_fejtpod
(이름없음)
2016.12.18
으아아아아앙... 선배공이랑 후배공보고싶다.. 선배가 흑막삘나는 사람이라서 평소에는 해실해실 자주 웃고 다니면서 친목도모 잘하는데 후배님은 양아치인걸로 보고싶습니다!!!!!! 선배쪽이 후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지고 싶다고 생각해서 가질려고 제대로 못빠져나가느 그물 만드는거 보고싶음 그런데 후배쪽이 너무 귀여워서 그물 만들다가 더 빠져들어서 후배한정 멍청해지는거 보고싶닼ㅋㅋㅋㅋㅋ 후배는 아무것도 모르고 선배님 목줄 잡고 있는게 보고싶어!
170
ahnd7tc2
(이름없음)
2016.12.18
준휘수현 엉엉
171
_bl96!wf
(이름없음)
2016.12.19
>>169 좋다 이거ㅋㅋㅋ 마무리가 어설퍼 선배ㅋㅋㅋㅋㄲ
172
em-wqhf1
(이름없음)
2018.01.07
>>160 난 그냥 제3자 입장으로 보게 되더라고 가끔 내가 주인공이던 망상을 썰로 바꾸기도 하는데 그럴 때도 썰이 되면 보는 시선은 바뀌더라<애초에 다른데 써도 좋을거 같은 걸 썰로 바꾸긴하지마안
173
j!10dhas
(이름없음)
2018.01.08
>>171 내가 바로 >>169 입니닼ㅋㅋㅋ 네, 그 망충함이 매력이지! 저기 매력은 선배님 속을 아는 사람이 후배님을 걱정하지만 정작 후배님은 멀정해서 그 아는 사람이 미묘해지는거!
174
t4rj75!v
(이름없음)
2018.01.13
우와아아 합법 쇼타×직장 상사(잘생김, 장발은 사랑입니다) 가 최고라고 생각해. 느낌적으로나 마음으로나
175
h04m9vtf
(이름없음)
2018.02.24
나는 이런 BL 보고싶다!!! 남자영웅×남자괴수 영웅이 괴수와 싸우는 중에 괴수가 난데없이 구애하는 걸로 시작
176
u-vg1xhb
(이름없음)
2018.02.24
>>175 그겈ㅋㅋㅋㅋ 낰ㅋㅋ 용사상호조합에서 본적있음ㅋㅋㅋㅋㅋ
177
9+os51y4
(이름없음)
2018.03.18
>>175 괴수가 영웅을 좋아하게 된 후에도 갈등 엄저오하고 방황하는 구도라면 바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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