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5+/ALL/판타지] 그리바니아 전기 ~카르간테 용병단~ -3-

2020.11.17 23:55:32 2021.01.13 164
#1 xcZ1GQyg (타래주)
설정 및 시트타래 : https://freethread.net/roleplay/64591 세계 상식 타래 : https://freethread.net/roleplay/64593
#135 ePjE6CvJ (ㅌㄹㅈ) 2020.11.19
>>134 참여 인원이 25???????? 무슨 반 한 명 수준이네요... 와 난 4명만 돼도 행복하겠다 싶었는데...
#136 ePjE6CvJ (ㅌㄹㅈ) 2020.11.19
>>134 아니 반 하나 수준<
#137 ePjE6CvJ (ㅌㄹㅈ) 2020.11.19
솔주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만약 옮긴다면... 음. 잘 해나갈 수 있을까요. 만약 여기에 사람이 없는것 외에 저에게 다른 문제가 있다면 결국 거기 가서도 사람은 오지 않을테니까요...
#138 nzUqecPD (솔주) 2020.11.19
대신 많으면 진행 위주의 스레는 타래주가 갈려나간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139 ePjE6CvJ (ㅌㄹㅈ) 2020.11.19
뭐 두 분을 데리고도 성공하지 못했으니 거기 가서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140 nzUqecPD (솔주) 2020.11.19
사람이 많은 게 좋다면, 저 쪽으로 가는 걸 추천드려요. 애초에 타래주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없는 현 상황에서는 그것도 알기 힘들잖아요. 다만 지금 자신감도 떨어지셨고 하니 조금 휴식기간을 가지셨다가 그 쪽에 가는 게 어떨까 싶어요. 설정도 다듬고, 그러시면서요.
#141 ePjE6CvJ 2020.11.19
>>140 뭐 설정을 다듬기 시작하면 언제 끝날진 모르겠습니다만...
#142 ePjE6CvJ (ㅌㄹㅈ) 2020.11.19
차라리 거기서 여러 지나가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설정을 완성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클라우드 펀딩(?)이라고 해야하나...
#143 nzUqecPD (솔주) 2020.11.19
솔직히 투서폿 사태도, 속성의 개념성도, 타래주가 예상치 못한 사태였고, 사람이 많고 질문이 많이 들어왔다면 어느 정도 정리되었을 수도 있어요. 타래주는 열심히 하고 계세요. 제 의지는 제가 문제인 거죠... >>142 이러실 생각이라면 저 쪽에 임시스레를 세우시는 걸 추천해요. 세계관 설정을 정리하는 임시스레를 내서 본스레가 나왔을 때 참가할 인원을 예상할 수도 있고 여러 의견을 받아 설정을 정리하는 것도 가능할 거에요.
#144 ePjE6CvJ 2020.11.19
>>143 그거 좋은 생각이네요. 음. 지금 당장 하는게 좋겠네요. 여길 닫고, 우선 설정을 이대로 옮겨서 임시...를 세워서 거기서 세계관을 더 갈고 닦아(?)언젠가...음 진행할 수 있게 됐을 때 진행하는걸로요.
#145 nzUqecPD (솔주) 2020.11.19
>>144 네! 아 그리고 저는 그 쪽에서 더이상 솔주는 아닐 거에요! 여러 신의 이야기를 듣고 파르나이아가 아닌 다른 신을 모시고 싶어져서. 어쩌면 설정이 풀리면서 또 다른 컨셉의 캐릭터를 하고 싶어질 수도 있구요!
#146 ePjE6CvJ (ㅌㄹㅈ) 2020.11.19
>>145 그치만 모든 신을 다 만들어둘 순 없는 노릇이니 적당히 이런이런 신 있나요 하면 만드는 식(?)으로 갈 수는 있습니다.
#147 ePjE6CvJ (ㅌㄹㅈ) 2020.11.19
음 솔을 다시 못 보는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그나저나 라니아주는 사라지셨네요. 아까... 제 말투 때문에 기분 나쁘셨나봐요. 사과드릴게요. 죄송합니다.
#148 ePjE6CvJ (ㅌㄹㅈ) 2020.11.19
우선 이 타래는 닫도록 할게요. 따로 닫는 기능은 없는 것 같으니... 그냥... 이대로 두겠습니다. 다른데로 이사해서 임시스레부터 다시 하려고 합니다.
#149 nzUqecPD (솔주) 2020.11.19
수고하셨어요. 앞으로도 수고하시겠지만요.
#150 ePjE6CvJ (ㅌㄹㅈ) 2020.11.19
솔주, 라니아주.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라니아주.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다른데로 옮긴다고 제가 부족한 부분이 바로 나아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한 번 더 도전해볼까 합니다. 두 분 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51 167l-PyM (라니아주) 2020.11.20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그냥 타래주의 말투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여기서 제가 더 이야기하면 두 분에게 피해를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떠난 거예요.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아서 하루 정도 쉬고 올 생각이었어요. 라니아를 다시 가져오는 것이 된다면 저쪽에서도 라니아를 가져와서 굴려보겠습니다. 하지만 저쪽에서의 저를 봐도 처음 보는 척해주세요. 그게 저는 다른 곳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152 6QbZgrLN (독자) 2020.11.22
결국 가셨구나..눈팅만하고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세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른곳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세요
#153 kF9c6f_q (독자) 2020.12.13
잘들 지내시죠.. 필력 좋으시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154 72tE8@RY (라니아주) 2020.12.23
전 아직 살아있어요. 이주만 시도 안 했어도 소수 정예로 상황극을 했을 텐데 망해버렸네요. 결국 사람들은 더 많이 모이는 쪽에 머무르려는 성향이 있나 봐요. 프리스레드에 새로운 상황극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다른 곳으로 이주한다던지 그런 소리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고요하다는 것도 장점이니까요.
#155 Qe7wH-AX 2020.12.30
>>154 힘내요!...필력이안좋아서 그냥 눈팅만하고있던 독자입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156 pU4Qgm2H 2020.12.31
한해 고생많았어요..새해복 많이받아요
#157 q97!fdzy 2020.12.31
새해 복 마니 받어!
#158 Aw8dpsjH 2021.01.03
>>154 어쩔수 없겠죠...ㅠ
#159 Vp78OrJx (타래주(였던 것)) 2021.01.13
음 타래주입니다... >>154 에 대해 한 말씀 드리자면 사실 앞이 보이지 않긴 했어요. 솔주의 의욕이 나지 않는다는 얘길 듣고 어느정도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끌고 갔어도 그리 오래 가진 못했을 거에요. 그래서 나름대로 이 이야기를 살리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했던건데, 제 상황도 여의치 않았고 반응도 시원찮아 그 쪽에서도 그대로 묻혔네요.
#160 Vp78OrJx (타래주(였던 것)) 2021.01.13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닙니다. 뭐 매일같이 떠올리고 있다는 것도 거짓말이지만, 언젠가. 언젠가 이것보다 더 탄탄하고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는 설정으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61 ceQv6N9- (라니아주(였던 것)) 2021.01.13
참여하는 것마다 다 망해서 우울한 마음에 작성한 답글인데 솔주나 타래주가 보기에는 별로 좋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 이 점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현재는 옆동네도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아서 2022년까지 갈지도 의문입니다. 더욱이 늦게 유입된 저도 2년 정도만 더 하고 상황극판에서 물러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162 MWFkHfaG 2021.01.13
ㅋㅋㅋㅋㅋㅋ다들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
#163 MWFkHfaG 2021.01.13
상황극판이 상황이 별로 안조쿠나...흐음...
#164 ceQv6N9- (라니아주(였던 것)) 2021.01.13
그러니 나중에 그라바니아 같은 타래를 만들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서 만들 수 없거나 그때는 제가 없거나 그럴 것 같네요. 뭐 아무렴 어때요. 결국 상황극판은 취미로 하는 것이고 잠깐의 즐거움, 필력향상, 추억을 얻을 수 있으면 된 거죠. 이 이상 타래를 남기는 것은 음 다른 이용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죠. 화면 너머에서 말하는 것이라 진심이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타래주께서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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