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와서 일기 다시 쓸게

2021.03.08 01:42:54 2021.05.04 300 / 완결
#1 Pwse1k6r
누구도 물어보지 않은 TMI 1: https://freethread.net/free/3574 누구도 물어보지 않은 TMI 2: https://freethread.net/free/4323 누구도 물어보지 않은 TMI 3: https://freethread.net/free/18395 다시 왔어. 정말 많이 바뀌었구나.
#271 @wFB6_xr 2021.04.26
아츠 성능 증가
#272 @wFB6_xr 2021.04.27
푸콘 가족 재밌네
#273 @wFB6_xr 2021.04.27
미스 크라운 뽑으려다가 돌도 잃고 캐릭터도 못 뽑았어... 6장에 나올 것 같은 남성 캐릭터 뽑고 싶었는데...
#274 Ea1bJF8j 2021.04.27
>>273 다음엔... 호부컷 할거니까....
#275 @wFB6_xr 2021.04.28
>>274 서포터 없으면
#276 @wFB6_xr 2021.04.28
>>275 아니, 왜 글 쓰다가 올라갔는지.... 다시 말하자면, 딜러보다 서포터가 중요한 캐릭터니 보1 정도는 얻어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았는데 다 날렸어. 가운데 남자 캐릭터 중년만 아니길... 중년이면 돌 없다며 나 울 거야...
#277 @wFB6_xr 2021.04.28
사서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 점: 이 사람을 끼인 입장으로 만들면, 지고 가면서도 이길 수 있다.
#278 @wFB6_xr 2021.04.28
내가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이 순간이 영원하지 않아서 내가 추억을 떠올리는 이유는 주위가 변하지 않길 바라서 내가 옛날 일을 말하는 이유는 변하지 않았길 확인하려고 나만 변하지 않아서 나만 제자리라서 어떻게든 하루에 해야 할 업무를 최대한 끝맺히며 뉴스도 보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세미나도 참여하지만 시간이 나면 부업도 하며 자산 관리도 배워가지만 내 주위 사람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기쁨 사이로 조금씩 불안이 솟아오른다.
#279 @wFB6_xr 2021.04.28
롤모델처럼 되고 싶어도 성격이 나쁘다.
#280 @wFB6_xr 2021.04.28
댓글 안 보고 다닌 지 n년 화가 많이 줄었다
#281 @wFB6_xr 2021.04.28
욕 없이 사람 먹이는 법
#282 @wFB6_xr 2021.04.28
"아무것도 안 했어."라... '아무것도'에 초점을 둬야 할까? 그것도 아니먄 '안 했어'에 집중해야 할까?
#283 @wFB6_xr 2021.04.29
2연속 변덕이 말이 돼?
#284 EtQfJvyK 2021.04.29
혼자서 팬미팅하는 아이
#285 RPdrJtGl 2021.04.29
무례해
#286 L9E51_Yy 2021.04.30
개인정보 유출됐다고 연락왔길래 전화번호 다 바꿨다 그냥 검색창에 검색하면 회원이 누구누구 있는지만 알 수 있는 수준이라 계정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는 안전해 근데 그래도 싫네
#287 L9E51_Yy 2021.04.30
실적을 쌓고 싶르면, 한 마디라도 자신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꼭 말해줬으면 좋겠다.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288 L9E51_Yy 2021.04.30
>>287 혼자 끙끙 앓다가 망칠 순 없잖아요...
#289 L9E51_Yy 2021.05.01
오...
#290 Sn5mTqH4 2021.05.02
사람지향 경청: '감정'이 중요한 사람들. 라포를 형성하는 데에 적합하며, 타인을 향한 이해와 공감에 특화되어 있다. 대화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쓴다는 단점과 인간 관계에 번아웃 현상을 느껴 피로를 자주 느낀다는 단점이 있다. 행동지향 경청: '핵심'이 중요한 사람들. 대화의 목적과 목표를 우선시하여 말해주길 선호한다. 그렇기에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 핵심을 요구하는 터라 자칫 예의 없거나 인간미 없어 보일 수 있다. 내용지향 경청: '신뢰'가 중요한 사람들. 화자보단 이야기가 중요하기에 인과관계에 맞춰 원인을 밝혀내려고 한다. 또한, 원인과 결과 사이의 객관성도 고려하기에 신뢰할 수 없는 요소면 따진다. 그렇기에 이야기가 쉽게 딴 길로 흐른다. 시간지향 경청: '시간'이 중요한 사람들.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이야기가 끝나야 한다. 그렇기에 공사 구분이 확실하다. 다만, 이야기가 늘어져서 자신이 제시한 시간을 초과하면 바로 이야기를 끝내버리기에 무서워 보일 수 있다.
#291 Sn5mTqH4 2021.05.02
탐색지향 화법: 객관성 있는 화법을 쓰는 사람들. 현재 혹은 과거를 있는 그대로 서술한다. 일말의 주관성도 개입하지 않아, 간결하고 정확하다. 그러나 기계 같고 가능성을 제시하지 않아 자료 이상의 가치를 지니기 힘들다. 기술지향 화법: 주관성 있는 화법을 쓰는 사람들. 탐색지향 화법에 개인의 주관을 섞어 넣는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과 쉽게 라포를 형성한다. 그러나 이야기가 쉽게 늘어지는 데다가 부정확한 관찰, 확증편향 등의 오류를 범할 수 있다. 함묵지향 화법: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 어떠한 상황에서도 묵묵하게 있는다. 의견을 꺼내라고 해도 '아무거나.', '맘대로.' 등으로 대화를 끊는다. 입이 무겁기에 정보 공유의 신뢰더는 높으나, 일방향성 대화가 되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은유지향 화법: 돌려 말하는 데에 특화된 사람들. 대화 자체는 잘 되지만, 이야기가 두리뭉실하다. 핵심을 밝히지 않는다거나 듣는 내내 청자가 추리를 하게 만든다. 통계상 언변력이 뛰어나고 외부 안전성이 높지만, 신뢰도가 낮다.
#292 Sn5mTqH4 2021.05.02
최대한 적절한 말을 자아내도 "너는 안 그렇잖아!"라는 답문이 들어올까 봐 두렵다.
#293 Sn5mTqH4 2021.05.02
첫번째 일기 읽다가 발견했는데, 중간부터 답글이 안 불러와지네...
#294 gixFm2k9 2021.05.03
싱겁네
#295 gixFm2k9 2021.05.03
하고 싶었던 말이 번지지 않게 내뱉고 만 말은 스미고 말고 입안에 머무는 말은 뚜렷하게
#296 gixFm2k9 2021.05.04
너무 싫다
#297 gixFm2k9 2021.05.04
사람의 감정이 풍선이라면 나는 그것을 기꺼이 손에 놓을 것이다. 붙잡고 있을 자신이 없다.
#298 gixFm2k9 2021.05.04
커뮤니티에 빠져 사는 사람들을 보며 내심 불안했는데 결국 터졌네
#299 BnH2VXR3 2021.05.04
열심히 할 마음 따윈 없어 나는 내 인생만 잘 챙기면 돼
#300 K@C!HaYT 2021.05.04
>>290 다 어느정도 중요한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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